-
-
난생처음 10배 주식 - 꿈의 수익률 텐배거를 손에 거머쥐는 주식투자 안내서
박지훈 지음 / 라온북 / 2022년 4월
평점 :
그 동안 예금과 적금이 최고인줄 알다가 코로나를 전후해서 동학개미, 서학개미
들이 심심치 않게 들리는 걸 보고 나도 주식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고 재미로 누구나 아는 삼성전자를 사 보았지만 내가 산후로
쭈욱 내리기 시작, 알지도 못하는 코스피 지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보니
3000에 시작한 코스피 지수가 지금은 2600이고 3000 지수에 산 내 주식들은
마이너스가 어머어마 해 지기 시작하면서 주식도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생 처음 10배 주식' 서평 이벤트를 한다기에 공부를 해 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난생처음 10배 주식'이라니 아직도 그런 수익율을 내 보지 못한 저로소는
황홀해 지는 책이었으나 내용은 차트를 보고 매매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전 삼성증권을 쓰는데 이 책의 저자는 키움 증권을 예시로 설명해 주셔셔
조금 읽기가 벅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 뉴스를 보고 주식을 샀는데 이 책의 저자는 각종 지표를 보고 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꼬리와 양봉 음봉 등의 설명이 이해가 되지는 않았으나 읽다보니 조금
감이 오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냥 산 주식보다는 조금 거래량과 거래대금등을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특히 종은 종목 고르는 방법과 손절과 익절에 대해 설명해 놓은 글에서는 조금
공감이 갔습니다. 저도 익절과 손절에서는 항상 망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봐서는 다 내것으로 만들기는 어려운 책이라서 여러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