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 일개 사원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사장의 속내
고야마 노보루 지음, 김보미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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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참 오주 오랜만에 참 많은걸 느끼는 자기개발 서적을 읽은 느낌입니다.

시중에 서점을 가면 언제나 순위권안에 드는 자기개발 서적을 보면

한두권을 읽다보면 식상하기 나름인데...

사장의 입장에서 직원을 바라보는 직설적인 시점과 그에 초래되는 결과들을 요목조목 찝어준 느낌입니다.

나만의 자기개발을 위해 여지껏 책을 읽었다면, 이번 책에선 사장이 평가하는 직원들의 타입

나도 그곳에 속해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곱씹어 되새겨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서 이야기 해 주고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장의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들의 형태와 유형들을 보면서...

글이 진행되면서도 다방면의 각도로 핵심적인 상황을 예를 들어 이야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회사의 애사심 또는 사장에게 충성심으로 여지껏 잘못생각해 왔던 나를 되돌아 보며

나의 무긍한 가치를 끌어내 줄수 있는 팁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아랫사람의 길잡이가 돼어 사람 다스리는 방법까지

마지막으론 부하직원에게 동기부여를 해서 팀의 단합을 이끌어내는 방법까지

누가봐도 부사장으로서 겪게될 다양한 에피소드로 사회생활 이삼십년치의 문제점을 요목조목 짚어주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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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DNA 비밀 - 실패퇴치 Knowhow 비법노트
한효신 지음 / 롱테일 오딧세이(Longtail Odyssey)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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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퇴치 KNOWHOW 비법노트

실패 DNA 비밀

금수저 흙수저를 유행처럼 논하는 세상.

무수히 많은 사람들 대다수가 09시에 출근해서 18시에 퇴근해서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

삶의 질이 과연 달라질까?

얼마나 몇년을 일해야 달라질까라는 의문을 들곤한다.

그토록 시중에 무수히 많은 자기개발 책들이 있다.

남들보다 넘어서야 조금더 여유로운 삶을 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대다수 책들은 좋은습관 위주의 시선에서 본 내용은 거의다 비슷하다는거다.

이책에선 실패하는 확률을 줄이고자하는것에 중점을 둔다.

실패하는 확률을 줄여 성공의 기회를 엿보게끔 어찌보면 반론적인 시선에서 얘기를 해 주었다.

실패퇴치 노하우... 참 색다른 시선이다.

이순신 장군의 전쟁승리를 예로부터 전현직 대통령의 성공조건 평가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예로들며 분석하였다.

24가지 유형의 실패유발 씨앗이란 분류로 다양한 유형을 예로든게 인상적이며, 실패 DNA 맞춤형 예방백신이란 명목으로 분류설명한것이 인상적이다. 실패의 확률을 줄여서 성공을 취하라... 이게 이 책의 제일 큰 목표다.

평행저울이론이란 걸 예로...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여 실패할 확률을 낮추면 성공은 목표에 다다를것이다.

성공해야하는 요소들만 생각했었던 내게 조금은 신선한 충격이였다.

실패를 분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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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방관의 기도
오영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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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어보기전까지... 때론 그들의 직업이니 당연하다 라고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내가족 내목숨을 언제 어떻게 구해줄지 모르는 그런 귀중한 은인 일텐데도 말이다.

메스컴에서 잠시 떠들면 또 그때뿐일꺼란건 나는 잘 안다.

오영환 작가도 어느정도 예상을 했겠지만...

그렇게 절실한 대한민국의 소방관을 대신히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들려주고 싶어서 일 것이다.

책에선 다양한 구조현장의 체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언제 어디서든 나한테도, 그리고 우리주변 또는 우리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을 말이다.

열악한 근무환경속에서도 정말 대한민국 최악의 직업 중 하나라 손꼽을 수 있는 직업이 되어버린

결국 대한민국 행정정부의 구조적 문제인건지 이 나라에 돈이 없는건지 도둑이 많아서 그런건지

참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안까타운 사고 속 에서도 그 누구보다 우리의 소중한 사람곁에서 제일먼저 아파하고 안타까워하는 그런 존재인데도...

바뀌지 않는 처우는 참 비통할 따름이다.

허위제보로인해 불구덩이속을 달려들어가는 그들...

노후된 헬기와 장비로 목숨을 걸고 싸우는 그들...

안타까운 제보로 수십.. 아니 수백명의 목숨을 구해야할 그들이 허무하게 사고나고, 한단계 특진이 그 소중한 목숨의 대가인마냥 ...

참 가슴이 먹먹해 질 뿐이다.

이제는 대다수 국민의 기억에서 잊혀져간 홍제동 사건을 다시금 되새기며...

허위신고를 해도 화마와 싸워야 하며 단 한명의 생명을 찾아나서는 소방관님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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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 아무나 만날 수 없는 30대를 위한 연애 심리학
선안남 지음 / 북클라우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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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언제부터인가 몇번의 이별 후 이성을 만나는것에 대해 기피를 아니... 무관심 해 져간거 같다.

그러다보니 나이란 숫자만 올라가는데... 나의 문제점도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던거 같다.

어느덧 12월... 이젠 나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프롤로그 - 좋은연애가 필요하다.

좋은연애와 나쁜연애의 차이가 무엇일까... 그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데....

독자는 체크리스트란 것을 통해 나쁜연애란 것에 대한 상황을 기재하였다.

특별히 목차에 연연하지 않고 읽더라도 금방 고개를 끄덕끄덕 거린다...

마치 내얘기인것처럼, 때로는 내 주변 사람들의 얘기인것 처럼...

그렇게 공감대를 형성해서 읽다보니 내가 상담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다양한 가명속에 경험담을 읽고 있자니...

이럴수도 있구나... 이런게 문제였구나...하고 공감할때도 있었으며

나한테는 이런경우가 있었나하는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지난 날의 패턴이 아직 길들여져 있는 내자신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며....

남녀사이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느껴보다 변화를 주는 내 삶을 갖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도 나의 내면에는 아직 이나이때도 미혼이 많은데 뭐... 라는 스스로를 달래곤 하지만...

바꿀껀 바꿔서 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습관이 고치기 힘들다 하는데...

알면서도 못고치는게 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끔 만들어 준다.

연애를 하더라도 사랑의 심리에 대해 더욱더 알아간다면 좋은연애와 나쁜연애 혹은

그사람과의 결혼문제전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것이다.

사람이란 경험이 제일 큰 가치라 생각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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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사진가들의 사진 보정과 렌즈 활용법 ㅣ DCM 프로 사진가들의 테크닉 모음집 4
이시다 아키히사 외 지음, 월간 DCM 편집부 엮음, 박기덕 / 이지스퍼블리싱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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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사진가들의 사진 보정과 렌즈 활용법


디지털카메라로 촬영시 적절한 셋팅값을 찾아서 담아내는것이 중요하지만 또한 이를 어떻게 다듬는지다 더욱더 중요할 때가있다.


사진동호회를 가면 처음 항상 이런 질문을 한다.


좋아하는사진이 어떤거예요?


인물? 풍경? 야경? 뭐를 주로담으세요?


그러나 DCM프로 사진가들의 테크닉 모음집 시리즈를 보면서 항상느낀다.


사진의 종류는 세가지가 아닌 수십 수백가지의 종류가 있다는것을...


전집에서는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사진을 담느냐를 전문가의 노하우로 설명을 해주었다면


이번책에서는 어떻게 보정하느냐에따라 얼마나 촬영자의 의도에 맞게 표현해주는가를  설명을 했다.


포토샵은 아주 많은 기능이 있으며 또한 여러방법으로도 비슷한 결과물로 가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모두 습득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포토샵을 많이알아도 또는 아예 몰라도...


여러 상황 장소에 맞게 보정하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을 해 주어서 한두번 따라서 보정을 해 본다면


아주 재미있는 사진생활을 할것이다.


또한 상황에 맞게 필요한 필터까지 설명을 함께 해 주어서... 사용자의 의도에 맞게 사진으로 담아내는 노하우까지 설명을 하고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또 한가지의 인상적인 부분은


기본화된 설정으로 적용시 어색해지는 부분또한 별도로 설명을 해주었다.


인물의 사진의 보정이라면... 적절한 크롭부터 피부톤의 변화, 머리색의 보정, 눈의 보정, 인물과 배경의 보정 등


각기 다른 부분을 설정하여 적용하는 부분을 보고 설명이 참 자세히 나와있다는것을 느낀다.


샘플로 예시된 사진과 똑같은 사진을 담을일을 별로없겠지만...


한두번 연습해서 습득을 한다면 각기다른 사진에서 후보정하는 부분을 터득하게 될것이다.


여러상황에 맞게 보정하는 방법을 보면서 순서대로만 따라해도 참 다른 분위기를 준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중반부에선 촬영과 리터칭방법이 동시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사진을 담을때 어떻게하면 후보정까지했을때 더욱더 빛나는 사진이 될지 머리속에 생각을 하게 해 준다.


렌즈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듯이 렌즈의 성늘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주는 노하우도 설명을 해 주었다.


촬영노하우라는게 일반인이라면 쉽게 터득하기가 힘들다. 많이 찍어보고 많이 보고 전문가의 사진을보고


짧은시간에 쉽게 터득할수 없는게 노하우인데...


그런부분을 여러 상황에 맞게 렌즈의 상활별 설정값과 더불어 샘플사진을 통해 설정값을 나열해 주어


두번 세번이고 반복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짧은 시간에 적절한 설정값으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다.


이 책한권으로 보정부터 화각별 렌즈와 설정값, 또한 샘플사진으로 구도또한 배울수가 있어서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다.


어느분야던 딱 아는만큼 보이는거 같다.


사진이란걸 전문적으로 배운적은 없지만... DCM 프로 사진가들의 테크닉 모음집 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건데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책한권으로 습득하는게 많이 반복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반드시 더욱 재미있는 사진생활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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