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으로 지은 집 - 가계 부채는 왜 위험한가
아티프 미안 & 아미르 수피 지음, 박기영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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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배경에 강렬하게 적힌 문구

"빚으로 지은 집" 뭔가 현실을 탓한다기 보다도...

일반직장인이 급여를 모아서 집을 갖는다는게 무척이나 힘든거 같습니다.

돈이 돈을 번다고 이런말은 정말 뼈저리게 공감을 하게 됩니다.


언제부터인지 하우스푸어란 단어가 유행을 타듯이 돌면서 내집마련을 위해 배우고 깨우치고 모으고 절약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전세대란이며 부동산관련 소식이 뉴스를 점령을 할때 참 한숨만 나오곤 합니다.


미국의 금융위기와 경제침체를 경험하면서 가계부채의 효력을 느낄수있게 해주는데...

생소한 단어들을 조금이나마 차분하게 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경제학관련 책들에 나오는 생소하면서도 어려운 단어는 가볍게 읽으려 노력을 하지만서도

계속 읽다가 끊기게 되는데 적색으로 생소한 단어들을 풀어줘서...

반에반도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거구나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레버드 로스 이론이란것으로 빚이 미치는 효과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여러사례들과 그에따른 분석이 아... 이런것이 경제구나 하며 어렵지만 조금이라도 깨달음을 주게 해주었습니다.


아직은 어려워서 정독보단  마음편하게 조금더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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