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 - 족부 질환 예방과 발 운동의 모든 것
손성준.이재훈 지음 / 현익출판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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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인한 수술을 받은 후 재활을 6개월 가량 다니면서 발과 무릅 재활에 대한 책에 관심이 많아졌다.



스포츠 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에선 발의 소중함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다.




건강한 삶은 건강한 발에서 시작한다  라는  한문장이 묘한 여운을 남기며 시작을 한다.





재활운동을 6개월이상 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발의 아치의 무너짐으로 인한  체형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



재활운동을 진행함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을 방관하고 있었던것을 느끼게 되었다.



윈드라스 메커니즘은 발의 아치가 스프링처럼 늘었따가 다시 짧아지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발 뼈의 구조와 움직일때의 변화를 보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책을 읽을수록 발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이해를 쉽게 할수 있었으며









아치의 중요성과 발기능의 중요함을  사진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건강한 발 자가 검진법이란 파트에서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본인의 아치를 테스트 하는 방법을 설명을 해주는데


정말 좋은 꿀팁인거 같다.





발 아치의 중요성을 느끼고 난 후  시 ㅁㅁ 라는 곳에서 20만원 중반대의 인솔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발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기본적인것이 발 압력의 상태인것을 여러번 느꼈다.


인솔을 구매할때나 . 병원에서 다리 무릅관련 진료를 받을때도  가만히 서서 이런 아치테스를 하는데


인솔을 사용하면서도 변화되는 자가 테스트 방법으로 정말 꿀팁을 보게 되었다.







또한 한시간에 약 15만원 하는 재활치료를 6개월 동안 주회씩 하고 있는데도


그 동안 운동해왔던 다양한 방법들이 사진으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는지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


중요한 부분들이 많아 포스트잇을 붙여서 운동시 챙겨두고 따라해야 겠다.



운동이 필요한 경우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


본인스스로  체크를 할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해결책으로


사진과 함께 운동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각각 개인만의 취약한 기능을 스스로 체크하고 보강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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