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시간에 약 15만원 하는 재활치료를 6개월 동안 주회씩 하고 있는데도
그 동안 운동해왔던 다양한 방법들이 사진으로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는지 많은 후회를 하고 있다.
중요한 부분들이 많아 포스트잇을 붙여서 운동시 챙겨두고 따라해야 겠다.
운동이 필요한 경우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
본인스스로 체크를 할수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해결책으로
사진과 함께 운동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각각 개인만의 취약한 기능을 스스로 체크하고 보강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