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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근육연결도감 : 셀프케어편 ㅣ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근육연결도감
키마타 료 지음, 장하나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3월
평점 :
근 2년간 도수치료만으로도 참 많이 병원을 찾은거 같다.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근육 연결도감 셀프케어편을 통해서 책의 일부 몇장만 봐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생소한 근육들 이름부터, 또는 이름을 자주 들어는 봤지만 해당 부위의 명칭 정도만 인지를 하고 있었는데
근육의 위치와 연결된 신체구조를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한눈에 쏙쏙 이해하기 정말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쉽다길래 얼마가 쉽게 표현을 했을까 궁금했는데
흔히 상상하는 인체해부학 그림은 약간의 징그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컬러일러스트로 과하거나 너무 유치하지도 않게
체형과 근육 골격 부분에 근육의 이어진 부분을 색채로 표현을 해서
다양한 근육의 구성과 연결을 정말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흉쇄유돌근 푸는 법을 읽자마자 퍽 하고 뇌리를 스쳐 지나갔다.
도수치료 샘이 항시 해주던 목덜미 를 막 꼬집듯이 땡기며 눌러주고 했었는데
도수치료의 비용이 만만치 않은 만큼 웬지 모르게 돈을 아낄수 있게 되었다는 확신을 받았다.
정말 시원하고 근육이 풀리는 느낌을 받아서 무척 궁금했었는데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법과
근육의 연결된 부분을 알수 있어서 정말 알기 쉽게 이해할수가 있었다.
정말 한번쯤을 들어 봤지만 흘려들었던 중요한 부위들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움직임의 변화에 따란 근육의 수축 이완 형태의 변화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줘서
사무실에서 간간히 스트레칭을 할수 있는 부분이나 큰 공간 없이도 스트레칭을 할수 있는 부분에 포스트 잇을 붙여놔서
일상생활에서도 책을 곁에두어서 당분간은 몸소 익혀야 겠다.
손쉽게 이해할수 있는 근육의 연결 형태와 세부화된 페이지를 표기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너무 어렵지도 않고
편하게 읽을수가 있어서 좋았고, 내가 정말 불편한 부분들을 유의깊게 볼수가 있어서 좋았다.
또한 폼롤러가 없는 분들을 위한 소소한 팁과
봉지하나로 땅콩모양의 스트레칭 도구를 만들수 있는 세심한 꿀팁까지
정말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써서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할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고 있다.
헬스장에가면 근력운동보다 스트레칭 공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뭉친 근육을 풀수 있을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