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달 촬영입문
다나카 타츠야 지음, 변승원 옮김 / 정원그라피아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이라도 누구나 쉽고 예쁘게 찍는 밤하늘 사진

다양한 사진의 장르에서 밤하늘의 사진이란 정말 간단하다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장노출로 한장한장 찍다보면 난이도가 어려운만큼 쉽사리 지치며 삼각대를 금방 접기 마련이다.

하지만 노련한 촬영 노하우가 얇은 책 한권에

정말 다양하고도 사소한 스킬마져 숨겨져 있다.

정말 필드에서 써왔던 그 누구도 쉽사리 알려주지 않았던

다양한 스킬이 너무 얄밉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

다양한 초점을 잡는 방법

손난로의 필요성

펜라이트를 이용한 구도를 확인하는 방법

별의 움직임을 이해하자를 통해 동,서,남,북의 별의 이동경로를 비교 설명해주는것까지 정말 세밀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적도의사용시 하중의 중요성과 고체핫팩의 사용위치 설명은

정말 필드에서 일깨우는 아주 중요한 노하우이기 때문에

찰나의순간 아름다운 밤하늘을 단번에 담을 수 있는

실패없는 사진, 보다 원하는 사진을 메모리에 저장할수 있게 끔 해 주기에

정말 가까이두고 습득 해 보고 싶다.

사진이란게 감각과 센스도 중요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 본인이 갖고 있는 장비로

원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는것 자체가 노력이며

필드에서 분명히

이 책을 본사람과 안본사람의 결과물의 차이가 나타날 것 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