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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 900만 이밥차 독자가 선정한 인기 요리 200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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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천원으로 밥상 차리기~~

이.밥.차!!!

계절별로 제철재료를 사용해서 맛있고 쉬운 요리를 소개해주는

월간 요리 책이라 다른책 구매할때

목차보고 관심있는 요리가 있으면 구매하고는 했는데

베스트 레시피만 모아서 요리책이 나오다니!!!

어떤 인기요리들이 들어있을지 기대가 됬어요~^^

이 책에는 이밥차 앱 빅데이터로 찾아낸 한국인의 베스트 요리 레시피가 들어있어요

책을 받고 보니 어머나!! 두께가 백과사전급이에요~

매번 작은 이밥차 책만 보다가 이 책을 보니

그동안 이밥차가 오랜시간 사랑받았구나를 알겠더라구요~ㅋㅋ

 

 

 

 

레시피를 담아간 '찜' 갯수가 무려 20만개!!!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요리책은 찜숫자가 많은 순서로

레시피가 실려있어요

한국인에게 어떤 요리가 가장 인기가 많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

책 목차를 보면 알수있듯이 책 구성이 짱짱하네요

요리 초보 자취생은 요리에 맞는 재료 손질하는것도 어려운데

재료별 손질법도 친절한 과정사진으로 잘 나와있고

티비보다가 궁금했던 만능 양념장 레시피도 담겨있고

재료 보관법, 활용법 등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해서 좋았어요

 

 

 

 

책 두께가 두꺼운만큼 사진도 플레이팅 이쁘게 한 사진과

친절한 과정사진이 잘 나와있어요

메뉴 옆에 QR코드를 찍으면 과정 동영상도 볼 수 있어서

초보가 따라하기에도 좋은 요리책같아요

배달음식에 질려있는 요즘이다 보니 집밥메뉴에 관심이 많은데

집밥 레시피도 다양해서 따라해보고 싶은 메뉴가 많았어요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기본 메뉴부터

메인 요리 , 디저트 메뉴까지 다양하게 담겨있어서

자취생에게 더 유용한 요리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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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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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데이비드 소로'

"세계 문학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책"이라고 불리는 <월든>,

간디, 마틴루터 킹 등의 비폭력주의 운동에 큰 영향을끼친 <시민불복종>을 쓴 작가

나에겐 낯선 인물인데 법정스님, 레프 톨스토이, 마하트마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전 세계 수많은 사상가에게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겼다

감각적인 일러스트 표지에 두꺼운 하드케이스 책이

읽기전부터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은 생각이 든다

 

 

 

 

목차를 먼저 보려했는데 으잉?? 목차가 없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매일이 일기처럼 담겨있어서 목차가 따로 필요없는듯하다

하루치씩 짧은시간 독서하기에 좋은 구성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1845년에 월든 호숫가에 작은 오두막집을 짓고 2년 2개월동안 그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자연속에서 살았던 작가가 보고 느낀 생각과 철학이 담겨있다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읽히는 글귀도 있고

밑줄치고 여러번 읽고싶은 명문장들도 많았다

유명한 명언들만 쭉~ 모아놓은 책보다

일기처럼 엮어놓은 책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는거 같다

머리맡에 놓고 잠들기전 한페이지씩 읽으면 좋을거 같다

 

 

 

 

 

 

 

" 내가 알기로는 계절에 따른 미세한 차이를 아무도 관찰하지 못했다.

세상에 똑같은 밤은 두번 다시 없다.

기온이 가장 따뜻한 날임에도, 오늘 밤은 바위에서 온기를 느끼지 못한다.

모래에서도 마찬가지다. 계절에 대한 책을 쓰려면 바로 그 계절에

몸소 집 밖으로 나가 한 장 한 장 기록해야 한다."

1851년 6월 11일의 일기

코로나로 바깥활동이 자유롭지 못하다보니

봄이 왔는지도 느끼지 못하는 요즘이라 그런가

6월에 일기가 기억에 남는다

이 처럼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닫는 문구들이 많았다

표현력이 남다른 문장들도 많고

자연속에서 영감을 얻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글이라

계절에 맞춰서 한페이지씩 읽으면

좋은 글귀들이 마음에 더 와닫게 읽을 수 있을거 같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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