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제.심리 전공17년차만렙 투자자가 알려주는 손실 방지책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긴 책이다서울대 경제학 전공/ 동 대학원 심리 전공나름 엘리트 소리를 들었을 저자는17년동안 어떻게 주식 투자를 해왔는지저자의 실패와 성공 경험 사례를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다<간접 체험형 오답 노트>이 책과 정말 딱 어울리는타이틀이란 생각이 든다장이 워낙 좋았던 2009년은 어디에투자를 했어도 수익이 났을거라 말한다운좋게 그 흐름을 타서 주식 투자에서 나름 쉽게돈을 벌며 주식을 너무 쉽게 생각하게 됬다고한다그때 그때 자신이 경험한것과 그 당시 심리상황을 설명해주고 뒷편에는 세 줄 요약,세 줄 정리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을깔끔하게 정리해놓았다누구나 자신이 이성적인 투자자라고생각하지만 큰 손실을 겪었을때감정 투자자가 되기 쉽다저자는 자신의 투자 초기, 겁 많은투자자 일때부터 손실을 겪었을때,수익을 냈을때의 경험을 통해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위로와 공감,재미와 자극을 주고자 한다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예비 투자자라면주식 투자에서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할지교훈을 얻을 수 있는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심리학 전공자답게 주식 투자에서 흔들리는심리를 잘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게책을 읽어나갈 수 있었다좋아 매수법 / 솔깃 매수법박쥐 매수법 / 물타기 매수법저자가 직접 투자했던 방법들에 이름을 붙여투자썰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책 내용이구성되어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어떤 선택을하게되었는지 저자의 경험담을 읽으며내 상황과 비교하다보면 배울점들이하나씩 보여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부록으로 들어있는 명함 스티커의센스있는 문구들이 재미있다센스 넘치는 스티커 속 문구처럼 책안에 담긴저자가 풀어내는 이야기도 다 다른 이야기에흥미로운 내용들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복수에 마음으로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가주가가 올라 몇만원의 수익이 발생해위로금이라 치고 쿨하게 네이버 주식을 놓아준썰이나 이율이 높은 적금을 들었다가도만기일을 못기다려 해지하고 마는 해지형인간인 저자가 드는 적금인 연말정산적금에대한 썰도 재미있었다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지만그 안에는 저자가 주식 투자했던 과정이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자세히알 수 있어서 간접체험하는 느낌도 든다투자자의 심리를 분석하며 성공 사례와실패 사례를 모두 보여주는 책이라재미있게 읽으며 주식 투자의 특성에 대해배울 수 있는 책이라 유익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