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보는걸 좋아해서 미술관에 들러그림 감상하는것도 좋아하는데세계의 미술관을 소개한 책이라관심있게 보게 됬다저자는 출판.기획.편집자로 15년간인문.사회.예술 분야 도서를 만들어왔고'누구나 읽고나면 아는 척할 수 있는 책'을계속해서 만들고있다고 한다목차는 나라별로 정리되어 있다책안에는 나라별 대표 작품 이름이 적혀있는데목차에 미술관 이름이 적혀있는게 아니라서관심있는 나라별로 찾아보거나 관심있는작품이 있다면 먼저 찾아보는것도 좋을듯 하다책에는 미술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서유럽부터 미술관과 그 안에 대표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서유럽 대표 미술관은 <오르세 미술관>이다오르세 미술관에는 이삭 줍는 여인들,만종,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등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작품들을 많이 소장하고 있어서관람하게 된다면 더재미있을거 같다서유럽 / 북유럽 / 중부.동유럽/ 아메리카 / 그 밖의 지역지역별 대표 미술관 5개에 대한 설명과나라별 미술관의 대표적인 고전 미술작품에대한 설명이 담긴 책인데 어떤 나라에어떤 미술관이 있는지 지역이 시작되는 지점에정리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아 조금 아쉽다차근차근 작품을 살펴보며 관심 있는 작품이어느 미술관에 전시중인지 체크해보며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북유럽의 대표 미술관은 <뭉크 미술관>인데뭉크의 대표작품 《절규》는<노르웨이 국립 미술관>에 전시중이라는사실도 새롭다황금빛 색체를 꼭 눈으로 보고싶은클림트의 《키스》는 <오스트리아 국립벨베데레 미술관>에 소장중이라고 한다화가에 대한 설명, 작품설명이 간결하지만포인트를 잘 짚어줘서 그림 감상하는재미가 있었고 어떤 미술관에 전시중인지세계의 다양한 미술관 이름을알게되는것도 재미있었다베스트셀러 책 중 하나의 배경이 됬던<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아메리카의대표 미술관이다빈센트 반 고흐 -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클로드 모네 - 국화가 전시되어 있다책안에 그림 인쇄 품질도 좋아서그림 감상하는게 더 즐거웠다풍성한 꽃다발이 생각나는 클로드 모네의《국화》의 붓터치와 색감을 직접보고싶다는 생각을 해본다전 세계 수많은 미술관의 작품을책한권에 담아낸다는건 불가능 하겠지만알아두면 유용한 대표 미술관의 대표 작품들을살펴보는 재미도 있었고 저자가 소개해주는조금 덜 알려진 작품들을 감상하는것도 좋았다전 세계에 어떤 미술관이 있고 어떤 작품들을소장하고 있는지, 그 작품들에 담긴 이야기를쉽게 소개한 책이라 재미있게 미술작품을감상할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