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났을때도이게 현실이 맞나 싶었는데이번엔 미국-이란이다우리나라는 안전하다지만 이번 전쟁이 세계정세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상상이 안된다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가장혼란스러운때가 아닌가 싶다이런 혼란스러운때에 돈에 흐름은 어디서어떻게 흘러가는지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더 관심이 간다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에 역사는 반복되고그렇기에 역사를 아는것이 중요하다고들 말한다이 책은 바이킹 시대부터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까지 돈이 어떻게 이동했는지 간결하고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돈의 역사를 정리해볼 수 있었다부가 세습이던 시대에는 가난도 세습이라너무도 당연히 여겨졌는데 그 와중에도장사로 부를 축적한 신흥세력이 등장한다꾸준한 노력으로 차근차근 부를 축적하던부모님 세대에서 주식,코인으로 벼락부자가된사람들이 등장하더니 sns인플루언서들이큰 인기를 끌며 영앤리치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돈의 역사를 시대별로 모아서 읽다보니역사적으로 반복되는 요소들이 몇가지 보인다폭력이 난무하던 시대에도 숨은 이들이 있었고코로나로 전세계가 멈춰있을때에도숨은 돈을 벌어들인 사람들이 있었다과거에는 산업혁명 이후에 전세계적으로큰 변화가 찾아왔다고하면 요즘시대에는AI의 상용화가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돈의 흐름을 추적해보며 과거를 공부하고미래의 변화를 예측해볼 수 있어서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상상도 못했던 미국 - 이란 전쟁이 일어나서주식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올것으로예측된다세계 경제가 어떻게 변할지 벌써부터 불안한데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은 어떤 과정으로전개됬는지, 주변 서방국가들은 어떤 방법으로대응했는지 정리해볼 수 있었다전쟁이 과거의 얘기가 아닌 현재의 현실이되버린 시대에 통찰력을 키워주는 책이라서세계 정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읽어보길 추천해본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