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뇌과학 기반학습법을 알려준다고해서그 방법이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어른이 되어서는 자기계발을 위해관심분야를 찾아서 공부하게 되는데어른의 효과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주는책이라고해서 더 관심이 간다대학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공부하는 학생때의 공부와는 다르게어른의 공부는 좀 더 나은 삶을 위해공부하기에 사람마다 분야가 다 다르다자신의 정장을 위해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어른의 공부에도 좀 더 효율적이고전략적인 공부법을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통해얻은 결과를 책안에 가득 소개하고 있다어른이 되어서도 왜 꾸준한 공부가필요한지에 대한 설명과 각자가공부하고자 하는 분야를 즐겁게공부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생각의 차이로 공부가 재미있어지고좀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뇌과학을 연구한 의사의 입장에서전문성을 더해서 설명하고 있다일부일에 한번 벼락치기로 긴 시간을공부하는것보다 하루 30분씩 꾸준히공부하는것이 더 효과가 좋다는많은 사람이 알고있을법한 내용도전문성을 더해 차근히 설명해주니신뢰도가 올라간다강제성이 있는 공부가 아닌10년후 나를 위해 차곡차곡 저금하듯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단계별로 소개되어 있다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에게는특히 공부라는 단어가 어렵고 부담스러운이미지가 큰데 자기 성장을 위한 어른의공부는 어렵지않고 즐겁고 효율적으로할 수 있음을 저자가 그동안 실천과이론 양쪽에서 검증된 방법을 알려준다저자가 책제목에서 말한<슈퍼 아웃풋 공부법>은 책의뒷부분에서 알려준다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공부법을알려주는데 학습할때 인풋과 아웃풋을반복하며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검증된4단계 공부법을 알려주는데자세한 방법은 책에서 확인하길 바란다새롭게 도전하고 실패하는 작심삼일을반복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추천해본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