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늘 여행을 꿈꾸지만 바쁜 현생을 사느라세계여행은 버킷리스트로 품고 살아가고있다<여행>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은항상 관심이 많아서 《 여행의 밀도 》이 책 역시 관심있게 보게됬다 저자는 작가이자 여행칼럼니스트로현재까지 36년간 틈틈이 100여 개국해외 여행을 했다고 한다여행지의 에피소드를 기록한여행 에세이일거라 생각했는데이 책은 오랜기간 여행을 해온작가의 노하우를 풀어내며 여행에 관해조금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다나는 왜 여행을 좋아하고 세계여행 이라는버킷리스트를 갖고있는걸까...그냥 단순히 여행이 좋다고만 생각했지왜 여행이 좋은지에 관해서는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이 책을 읽으며 여행의 의미를생각해보게 됬다단순히 새로운것들을 보고즐기는걸로 끝나는것이 아니라내가 하는 여행이 내 삶에가치있는 선물이 되려면어떤 여행을 하는게 좋은지,36년차 여행 전문가의 입장에서《여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노하우를 전달해준다사람마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와좋아하는 이유가 다를테지만여행을 통해서 무언가를 배운다는공통점이 있을거라 생각한다돈으로 살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줄여행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