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쏘잉을 조금씩 하고있어서관심이 생긴 책이다아이옷을 만들어서 주변에선물한적은 있지만 어른옷은책에 소개된 디자인들은 비슷한게 많아크게 관심이 없었는데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한디자이너의 <나카야마 유이>님의 책이라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옷의 디자인이 목차로 구성되어있다사진을 보고 만들고싶은 옷을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좋다총 22종의 옷만드는 법이 소개되어있는데무난한 디자인의 옷부터작가님의 개성이 담긴예쁜 디자인의 옷도 여럿 보인다이 책을 보며 직접 만들어서 입고싶다는생각이 드는 옷이 많았다원단에 따라 중성적인 느낌도 드는세일러칼라 블라우스도 예쁘고어깨선을 살짝 덮어 민소매라도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케이프 칼라 블리브리스 블라우스도너무 예쁘다등고리에 어깨끈을 끼워입는멜빵바지는 디자인도 독특하고앤틱한 스타일이라 더 예뻐보인다조금 난이도가 있는코트도 3가지 소개되어있는데특히 로브 코트는 만드는 난이도도크게 어렵지 않고린넨 소재로 만들면여름용 로브가디건으로도입을 수 있어 더 좋은 디자인인거 같다옷을 소개한 페이지마다 따라서만들 수 있는 상세 페이지가 적혀있어찾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옷을 만드는 과정 설명도핵심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초보도 차근차근 보면서도전할 수 있을듯 하다책 뒷부분엔 대형 컬러 옷본이 담겨있다S / M / L / LL옷 사이즈도 4가지로다양한 사이즈를 제공해줘서 좋다옷본은 시접 미포함이라패턴지를 대고 따라그려서시접포함 패턴을 만들어서 사용하면된다필요한 시접양도 잘 나와있다클래식 하면서도 요즘 많이 입는유행을 담은 디자인의 옷을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