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에게 딱 한벌뿐인삶이라는 옷,꼬인 미래를 리셋할수 있다면?미래를 세탁한다는 표현이 참신하다요즘 유행하는 회귀라던가의뢰를 하면 시간을 과거로 돌려주는잘 아는 내용이 바탕이 될거라 생각했는데잘 아는맛이지만 뻔하지 않은 맛!이 소설이 딱 그랬다코로나19가 한창이던때에마스크없는 세상으로 돌아가고싶다중얼걸던 말이 이 소설의 시작점이 되었다고 한다2022년 12월 31일모두가 설레는 새해를 기다리고있는 시점에한 청년이 건물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린다이 청년의 이름은 남태오.먹고살기위해 아등바등 생계형 직장인 인생에서벗어나고싶어 영끌로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했지만 실패하고점점 늘어나는 빚에 허덕이다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된다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린순간바로 후회하며 죽기싫다 외치며 눈을 꼭 감는다눈을 뜬곳은 저승이 아닌 죽으려했던 시점에서5년전인 2018년도의 자취방.5년전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다시 만들어갈수 있을까?5년전으로 돌아간 사람은 태오뿐만이 아니다전 세계가 모두 5년전으로 돌아간 상황미래의 기억을 그대로 갖고시간만 5년전으로 돌아간상황은많은 사람들에게 큰 재앙으로 다가온다미래를 알기에 더 좋아진 사람들도 있지만일어났던 미래의 일을 알기에 불안해하며고통받는 사람들도 나타난다이런시기에 등장한 '미래 세탁소'리셋으로 꼬인 미래로 고통받는 사람들의고민을 해결해주는 미래세탁소에서태오는 일을 하게된다미래 세탁소에는 어떤 사람들이어떤 사연을 갖고 찾아오는걸까?미래 세탁소에는 어떤 흥미로운 사건이 벌어지는지궁금해지는 분들이라면 뒷이야기는책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본 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