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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와 께르뚜의 벼룩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3
띠나 노뽈라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메르비 린드만 그림 / 책굽는가마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친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한 아이들의 친구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과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반성해 볼수 있는 시간이되었습니다.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 우리학교에는 보육원친구들이 각 반마다 몇명씩 있었다.
난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우리 아빠가 참 싫어하셨던 기억이 있다. 


세상은 점점 선입견과 이익을 따져가며 만남과 교제를 갖게 되는 현실앞에서

진정한 친구, 따뜻한 친구, 무언가를 받기만 하는게 아닌 내가 무언가를 나눠줄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들을 우리 아이들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세상이 더 따뜻해 지겠죠?

 

또한 부모가 말해서가 아닌 자신의 사랑을 더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들에게

스스로 다가갈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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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1 - 숨어사는 아이들 봄나무 문학선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지음, 이혜선 옮김 / 봄나무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스스로 긴장을 하며 읽게 되는 책이네요.

몇년전 중국 친구를 몇명 만난적이 있었어요.

세명의 여자 친구들이였는데.. 모두 외동딸이였죠.

사실 처음엔 놀랬어요. 중국은 사람도 많고 비교적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

대체로 자식을 많이 낳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부의 정책 때문에 더 많이 낳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이책이 그저 남의 이야기 같지 않고,

이렇게 사는 그림자 아이들이 정말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유를 갈망하는 아이들

살아는 있으나 감옥같은 집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사는게 사는게 아닌.. 안타까운 이들의 현실에 그저 마음이 아픕니다.

 

루크가 어떻게 자신의 삶을 펼쳐갈까요..

어려운 현실일지라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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