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와 께르뚜의 벼룩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3
띠나 노뽈라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메르비 린드만 그림 / 책굽는가마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친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한 아이들의 친구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과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반성해 볼수 있는 시간이되었습니다.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 우리학교에는 보육원친구들이 각 반마다 몇명씩 있었다.
난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우리 아빠가 참 싫어하셨던 기억이 있다. 


세상은 점점 선입견과 이익을 따져가며 만남과 교제를 갖게 되는 현실앞에서

진정한 친구, 따뜻한 친구, 무언가를 받기만 하는게 아닌 내가 무언가를 나눠줄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들을 우리 아이들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세상이 더 따뜻해 지겠죠?

 

또한 부모가 말해서가 아닌 자신의 사랑을 더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들에게

스스로 다가갈수 있는 아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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