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B02 -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사고력 팩토 연산 시리즈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매스티안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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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을 키우는 팩토연산 B02 (두자리수 + 두자리수) / 매스티안

 

팩토연산 시리즈가 단계별로 되어 있어 계속적으로 수학 공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B02 두자리수 + 두자리수 는 2학년 1학기 교과와 연계 되어있고,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매일 3장 정도씩 풀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쉬운 단계부터 천천히 나가니 아이도 재미있게 수학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빈칸을 채워보며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고

한 페이지에 그리 많은 문제가 있지 않아요.

글씨고 큼직하니 문제수도 많지 않아 부담을 덜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바탕이 되는 그림도 다양하고 재미있어 흥미를 더 해주게 됩니다.

시계모양, 도형, 저울, 낙엽, 사다리, 계산기 등등.. 참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네요.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치를 다 하고도 다음날꺼까지 하겠다고 하네요...ㅋㅋ

이런 열심이..?? ^^

수학은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마침내 풀게 되었을 때

그때의 쾌감과 기쁨이 참으로 큰데.. 그러한 기쁨을 아이도 누렸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즐겁게 수학을 공부하는 모습에 내심 흐뭇 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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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침밥 먹으리 살림어린이 나무 동화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7
박현숙 지음, 이현주 그림 / 살림어린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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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이는 배가 뚱뚱해져서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동생 미지도 일어나자 마자 과자를 먹고는 밥 먹기 싫대요.

아빠는 출근하시느라 바쁘도

할머니도 친구들 만나저 나가시는 바람에

모두들 아침밥을 거르는 거예요.

 


 

그러던 어느날..

생신을 맞은 할아버지는 아침밥 한끼조차 다같이 먹지 않는 가족들 때문에 화가 나셔서

갑자기 유언장을 쓰기로 하셨는데...



 

 생신을 맞은 할아버지는 ‘온가족 아침밥을 함께 먹기’를 제안합니다.

과연 미담이네 가족은 밥상머리에 모두 모여 아침밥을 먹을 수 있을까?

 

 

살림어린이에서 나온 3.4학년 창착동화입니다.

작가님의 말에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 또 한번 느끼게 되네요.

밥을 먹는 이유는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함이다.....

 

 이야기 형식으로 아침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때로는 실천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함께 모여 식사하며 나누는 그 대화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오늘도 재잘거리는 딸들의 목소리와 웃음을 한껏 깊이 받아주는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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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에게 물어봐! 1 - 고추가 있어야 힘이 셀까? 사랑이에게 물어봐 1
티에리 르냉 글, 델핀 뒤랑 그림, 곽노경 옮김 / 내인생의책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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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는 고추 달린 애들이 훨씬 힘이 세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이가 새로 전학을 왔는데, 고추없는 애라며 시큰둥 했어요.

그런데 사랑이가 그림을 그렸는데...

여자애들처럼 꽃 같은 시시한게 아니라

거대한 매머드였지요...

그리고 사랑이는 남자애들처럼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막스보다 힘도 세고, 싸움도 잘 하고, 나무도 잘 타고...

이상했어요..

혹시 사랑이에게 고추가 있는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죠.




막스는 사랑이에게 고추가 있는지 확인해보기로 했어요..

여러가지 계획을 세웠지만.. 모두 실패하게 되었죠.

그러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며..

수영을 함께 하게 된 사랑이에게

"그냥 홀딱 벗고 수영하면 어때?" 라고 했는데..

사랑이가 싫다고 할 줄 알았더니.. 그러재요....ㅋㅋ

  

읽는 내내 아이들과 히히덕거리며 신나게 읽었네요.

자연스레 성교육도 되고, 또 성 평등을 배우게 됩니다.

차이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면 편견과 차별이 사라집니다.

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우리 딸들도 그 차이를 바로 알고, 이 세상에서 당당하게 여성으로써 자신의 누려야할 권리를 누리고

꿈을 펼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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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롤러코스터 - 감정 표현 조금 이른 사춘기 3
박부금.이애경 지음, 최선혜 그림 / 풀빛미디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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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박지은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한숨 자면 어제의 격한 감정을 까맣게 잊는다. 학교에서는 은따가 될까 봐 친구들의 소소한 반응에 노심초사하고, 라이벌인 유미와는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인다. 지은이는 하루가 짜증과 눈물의 연속이다.

이런 주인공에게 싹이 나면 소원이 이뤄지는 화분 세 개가 생긴다. 지은이는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듯 늘 다급하게 소원을 빈다.

 

딸내미 둘이 있기에 이 제목 자체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아직은 사춘기는 아니지만, 이래다저랬다 하기도 하고

또 둘째는 감정조절에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

쉽게 마음이 토라지고, 때론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 이 아이에게는 큰 마음의 아픔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가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되길 바래본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3권 '감정 표현' 편.

타인에게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하고, 그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초등학생의 일상에서 공감되게 풀어냈다. 부록 '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는 어린이 스스로 ‘현재 기분’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지금 아슬아슬 사춘기일까?', '지금 알쏭달쏭한 내 마음은…', '내 마음을 천천히 알아주세요'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설문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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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 - 프린스턴 대학 장학생 과목별 맞춤 공부법
서지원 지음, 배종숙 그림, 김현근 콘텐츠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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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들레(lubi97)

복사 http://blog.naver.com/lubi97/memo/220104126895

 

 

어린이를 위한 현근이의 자기주도 학습법

콘텐츠 김현근, 글 서지원, 그림 배종숙 / 스콜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김현근은..

전국의 수재들이 모인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을 수시 특차 입학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의 실직으로 어려워진 가정 환경 속에서도 홍정욱의 하버드 유학기를 읽고 미국 유학의 꿈을 키웠습니다.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우수한 학생들 사이에서 자신은 ‘영재’가 아니었음을 깨닫고 ‘공부 폐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치열하게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 해외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마침내 세계 명문 프린스턴 대학에 특차로 합격해 꿈에 그리던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베스트셀러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고, 《현근이의 자기주도학습법》을 통해 최상위권이 되기 위한 공부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유학을 꿈꾸던 현근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지자 그 꿈은 당연히 멀어졌다. 중학교 때 과외 같은 사교육을 받을 기회는 없었다. 할머니 집에 얹혀살며, 교복만 입고 살았지만 꿈만은 놓지 않았다.
때마침 다행스럽게도 한국과학영재학교가 문을 열었다. 전국의 수재들이 모여드는 학교는 기숙사를 포함한 모든 게 무료였다. 현근이는 그곳에 입학했고 오로지 공부에만 매달렸다. 결국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에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치열한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였다.

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단지 노력과 열정만으로 매번 최상위권 성적을 낼 수는 없다. 현근이는 한국과학영재학교의 수많은 수재들 사이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중학교 때까지 1등을 누구에게 내준 적이 없었지만 영재학교에서 치른 첫 시험 결과는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수많은 진짜 천재들 사이에서 공부는 괴롭고 시험은 부담스럽게 생각되기 시작했다.
현근이는 어쩔 수 없이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법을 개발하고 끊임없이 훈련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자기주도학습법이기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자기주도학습.. 그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여기 적혀있는 현근이의 공부방법을 하나하나 따라간다면, 그리 힘들지도 지겹지도 않는.. 즐거운 공부가 될 것같다.

그래서 이젠 현근의 공부법이 아닌,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 재미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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