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A 주식의 주가가 오를까?‘라는 질문에는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질문을 주가는 EPS X PER인데, 
A 주식의 앞으로 1년간EPS는 O% 증가할 전망이다. 그렇다면 이 전망이 실현됐을 경우 PER은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식으로 바꾼다면 좀더 답변하기가 수월합니다.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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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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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ain’t what you don’t know that gets you into trouble.

"It is what you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우리가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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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의 한 구절로 이 책을 시작합니다.


"It ain’t what you don’t know that gets you into trouble.

"It is what you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우리가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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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에 배당까지 지급하겠다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주 친화적인 기업이라 여겨질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1달 후에 대주주가 상당 지분을 매도해버린다면? 지금까지의 행동은 ‘대주주’ 친화적인 행동으로 해석이 바뀝니다.

이처럼 통념에 대한 맹목적 확신은 심각한 오판을 야기하여 누군가에게 역이용당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기업의 특정 행위가 투자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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