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함이 있네요. 내용도 부담없이 재밌어요. 학생으로서 아카데미에서의 교육 과정이 나오고 나중에 기사가 되기 때문에 씬은 3권 마지막 페이지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판타지물이면서 사건들도 일어나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어요. 공과 수~ 집안과 집안끼리의 정략결혼 상대이긴 하지만, 공이 수를 너무 잘 만났네요.5권 마지막 부분에 잠깐 등장하지만, 루이트와 체스터의 딸 로아가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