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쫓았던 박모윤을 끝까지 뜯어먹고 이용해먹으려는 박모윤 부모의 탐욕이 아주 추하네요. 또 다시 박모윤에게 마수 뻗치려는 전남편 차종우도 너무 추합니다. 1~3권 당연한 소리지만 박모윤의 아기 차영이 엄청나게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