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현와 나연수 그리고 아기 곽지우~ 셋이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는 과정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즈음에 연수가 아기 둘을 낳아서 세자녀 가정이 되네요. 스토리가 재밌어서 권수가 많더라도 술술 잘 읽어져요. 외전까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