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통해 좋은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매우 만족합니다. 내용도 재밌고, 그림체도 예쁩니다. 아리마와 이즈미 그리고 아기 아유무가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게 되는데요. 아리마와 이즈미의 러브 스토리는 수위가 있는 편이고, 귀여운 아기 아유무 육아 스토리~ 이렇게 3명이 같이 살아가는 내용들을 보면서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예요. 아기 아유무가 너무너무 귀여워요.둘째를 낳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데 노력끝에 다행히도 결국 성공합니다. 맨 마지막에 아리마가 둘째 아기 (츠무구) 를 안고 있는게 나오는데요. 이대로 마무리 짓긴 아쉽지요. 나중에 아유무와 츠무구의 성장과정 1권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