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기 전에는 바다 근처에 늘 있었는데, 요즘엔 나무와 강을 벗삼아 걷곤 합니다. 두 발로 뚜벅뚜벅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걷는 한강변, 양재천, 종로 거리들이 혼자인 저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요. 걸으며, 생각하고, 함께하는 것. 생각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네요- http://ddada.blog.me http://www.facebook.com/giwondiana https://twitter.com/dianalove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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