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콜 3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ㅣ 고스트 콜 3
강경수 지음 / 올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협찬 📚 고스트 콜 Vol 3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
⠀
⠀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스트 콜3️⃣ ‼️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멈출 수 없는 이야기들인데요.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매 순간 기대감을 감출 수 없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
⠀
처음 1권을 읽었을 때는 무섭다며 했던 아이였는데요.
그 무서움을 이겨낼 만큼 궁금하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번 3권은 심령술 놀이 '블러드 문'을 둘러싼 미스터리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
⠀
재미만 있는 공포 동화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이야기 속에는 친구와의 우정, 동료애, 책임감, 용기 그리고 늘 실수를 많이 하는 재섭이의 성장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
⠀
심령술 놀이라고 하니 학창 시절에 했던 놀이가 생각나기도 했는데요. 저희 때는 분신사바는 놀이가 유행했었잖아요. 그 놀이를 했던 생각이 나면서 옛 추억에 잠시 잠겨보기도 했어요. 그때는 그게 진짜인 줄 알았던 순수함도 있었네요🤣
⠀
⠀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여러 상황들을 겪으며 때로는 즐겁고 기쁘지만 든려움과 무서움도 느끼게 되는 일들이 있을 텐데요.
그 순간을 잘 이겨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듯했습니다.
⠀
⠀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고스트 콜 Vol 3️⃣ : 다크 위스퍼러의 침투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Who? 인물 사이언스 1~40 세트 - 전40권 ㅣ Who 인물 사이언스
안형모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평점 :
절판


#협찬 📚 Who❓️인물 사이언스
⠀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
Who 시리즈를 모르는 친구들은 없을 텐데요.
이번에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답니다.
⠀
<Who? 인물 사이언스>는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될 만큼 우수한 어린이 도서인데요. 전 세계 9개국으로 수출되기도 합니다.
⠀
⠀
✔️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 물리, 화학, 생물, 환경,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
✔️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개발 안내서
✔️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은 워크북
✔️ 연표와 찾아보기로 핵심 내용 정리
⠀
40권의 세트를 보며 익숙한 과학자들도 보였지만 낯선 인물들도 많았는데요.
그걸 보면서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도 읽어봐야겠는데?" 싶더라고요.
⠀
구성이 너무 좋은 도서이기도 한 Who 시리즈인데요.
인물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만화 형식으로
재미나면서도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흥미 + 집중
⠀
단순히 성공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 꿈을 이루게 도와줍니다.
⠀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너무도 유익한 도서인데요.
교과연계뿐 아니라 과학, 인물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양한 과학지식을 배우고,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시선!
Who 인물 사이언스를 통해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요약독해의 힘 3 - 초등 5·6학년, 초등 비문학 독해의 시작 ㅣ 요약독해의 힘 3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글을 읽고 요약을 꼭 해야 할까요? 요약의 중요성은 무엇일까요?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에게 핵심 내용을 물어보면 대답을 잘 못할 때가 있는데요.

머릿속에는 이해를 하고 있지만 선뜻 말로 내뱉고 글로 요약하는 건

어려워할 때가 많더라고요.



요약을 잘한다는 것은 핵심을 정확히 이해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의사소통과 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독해에 있어서 요약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요약 독해의 힘>은 자신이 읽은 글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새롭게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요약'을 통해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지문 중 하나가 비문학인데요. 처음 접하는 지문에서는 어떤 핵심을 전달하고 있는지조차 찾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이 교재는 요약하는 힘을 길러주고 그 기술을 익힘으로써

비문학 지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요.


사회부터 미술까지 다양한 교과 연계 지문으로 교과서를 제대로 읽는 힘을 길러줍니다.책 읽는 것 자체는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그렇다 보니 어떤 지문을 읽는 건 어려워하지 않더라고요. 단, 핵심을 찾아내는 건 좀 어려워하는 편이었는데요.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 글 속의 핵심이 같은 건지부터

고민하며 정답을 쉽게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많더라고요.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읽어 내려 가야 하는 지문의 길이가

길어짐과 동시에 집중이 잘 되지 못할 때도 있는데요.



다양한 지문을 통해 많은 연습을 하면 이 부분은 해결될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부모의 생각처럼 따라오지 않을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요약 독해의 힘>은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찾기,

글에 짜임에 맞게 정리하기, 요약하기로 4단계 요약 스킬을 알려줍니다.


예전에는 빠르게 읽어 내려 가고 정답을 찾기만 바빴다면

지금은 제대로 지문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연습하며 읽어 내려가더라고요.)


단순히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지문에 밑줄과 함께 나타내 주고 있어서 좋았는데요.


그저 설명만 있는 것보다 이렇게 지문 속에 표시해 주니

아이가 다시 한번 보고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학창 시절에 선생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났는데요.

핵심 내용은 지문에 있다!! ㅋㅋㅋ

하지만 지문에 없을 수도 있잖아요?

이 부분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처음에는 문장을 간단하게 요약하는 걸 힘들어 하긴 했는데요.

꼭 이렇게까지 연습해야 하냐면 툴툴거리기도 했답니다.


교재의 단계별 예시와 반복 학습은 아이의 이런 모습을 바꿔주었는데요.

평소 자신이 하던 공부와 풀이가 아니다 보니

오래 걸리는 시간만큼 이 부분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어느 글이나 4단계 요약 스킬로 완벽하게 지문을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글을 읽고 스스로 그 핵심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면 그만큼 독해력과 사고력이 향상될 텐데요. 이 부분은 자신의 의사 표현을 좀 더 확실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때 예전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말만 반복하다 보니 듣는 사람이 어떤 부분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자신의 의견을 핵심만 딱!! 뽑아서 얘기하더라고요!



실전문제와 연습문제가 적절하게 잘 구성되어 있고,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 설계되어 있는 교재인 것 같더라고요!



단계별로 꾸준히 학습하며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는,

그렇지만 그 학습 효과는 굉장히 큰!! 교재인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선생님 몰래 - 개정판 ㅣ 저학년은 책이 좋아 57
조성자 지음, 김준영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저학년 친구들이 겪을 수 있는 있는 상황들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데요.

아이보다 어른이 된 지금의 제가,,

더 많이 공감하고, 그때의 기억에 미소 짓게 되는 도서들이기도 합니다.



"엄마 몰래가 아니고 선생님 몰래네!!"

지난번에는 '엄마 몰래'였는데, 이번에는 '선생님 몰래'라며

한바탕 웃어 보이는 아들인데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



문득 학창 시절에 나는,, 선생님 몰래 어떤 걸 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공부를 엄청 잘하지도, 성적에 욕심이 나지도 않았던 저는

시험 성적이 좋으면 무엇을 사주겠다는 부모님의 말씀에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아요.


다만, 선생님 몰래 군것질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요런 것들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한 문제만 잘 풀면 백 점을 맞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정답이 무엇인지 긴가민가 합니다.



정답을 썼다 지웠다는 반복하던 은지는 짝꿍의 시험지에도 눈이 가는데요.

한 쪽 팔로 가리고 시험을 풀고 있는 민경이의 시험지가

보일 리가 없죠.



답을 겨우 적어서 내긴 했지만

백 점이 아니면 어쩌나,, 조마조마 한 은지인데요.

시험에 백 점을 맞아야 새 운동화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기에게 9번 문제의 답을 물어본 은지는

67을 적었는지 68을 적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요.



확인만 하려고 들어간 교무실에서 은지는 그만 자신의 시험지를 보고

정답을 고치게 됩니다.


은지에게 새 운동화가 필요한 이유가 있는데요.

물려신는 운동화가 잘 맞지 않아 달리기를 할 때 중요한 순간에

벗겨진 운동화로 1등을 놓쳤기 때문입니다.



1등을 놓친 은지네 모둠은 막대 사탕을 먹지 못했는데요.

발에 딱 맞는 운동화를 신으면 1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 때문에 모둠이 막대 사탕을 먹지 못했다는 은지의 마음,

운동화 때문에 속상한 마음까지 모두 이해가 가는 상황들이었는데요.


백 점을 맞았지만 기쁘지도 않고 늘 불안한 은지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100점이 아니라는 것 또한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의 칭찬에도 불편한 마음이 가득하고요.

그렇게 원했던 새 운동화를 신었지만

기쁘지 않은 은지죠.그 마음은 새 운동화를 신고 달리기를 했을 때 나타나는데요.

새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1등을 하지 못하고,

은발이가 새 운동화를 물어뜯어도 전혀 속상하지 않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보상을 선택했지만,

정작 행복하지 않은 은지는 솔직해지기로 결심하죠.은지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로서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가끔씩 아이에게 어떤 부분에 있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물질적 보상을 내놓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연 그 물질적 보상에 아이들은 어떤 마음 있을까부터,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무엇이든 선물과 원하는 것들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변하지 않도록

이 부분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이들에게 있어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요?


결과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결과를 위해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쳤고 노력했는지입니다.


또한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 그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가르쳐 줘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결과에 대학 책임, 용서, 용기 모든 걸 배워나가야 하는 아이들이에요.


지나고 나면 점수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게 분명히 있을 테니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3 - 포기하지 않는 마음 ㅣ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3
박보영.지은지 지음, 유영근 그림 / 아르볼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협찬 📚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3️⃣ 포기하지 않는 마음
⠀
⠀
책을 보자마자 좀비 특유의 동작을 보이는데요.
1.2권을 재밌게 보았던 아이라 3권을 너무도 기다린 아이입니다.
⠀
⠀
✔️ 삼총사는 돌아갈 수 있을까?
✔️ 인간 통로는 어떤 곳일까?
⠀
⠀
제가 보기엔 좀비가 좀 귀여운 것 같은데요.
사실 처음 1권을 볼 때 아이는 좀 무섭다고 했었거든요.
지금은 하늘색의 좀비가 조금은 귀여워 보인다 하네요😁
⠀
⠀
글과 만화가 조화롭게 이루어졌고,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도서인데요. 이야기와 함께 상상력을 더 자극해 주기도 합니다.
⠀
⠀
삼총사가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에서 마치 내가 그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요. 점점 어려워지는
미션에서는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
⠀
인간인 줄 알면서 삼총사의 비밀을 지켜준 F 반 반장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도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감동적이기도 하면서, 우정은 어떤 모습도, 존재도 중요치 않다는 걸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
어쩌면 아이들에게 이 부분을 전해주고 싶었던 건 아닐까요?
포기하지 않는 마음, 진심을 다 하는 마음, 모두가 친구라는 것을 말이죠.
⠀
⠀
🏷 인간의 마음으로 베푼 선의가 어떻게 돌아오는지,
인간과 좀비의 '감정', 감동적이면서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