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기, 혼자 영화 보기, 혼자 쇼핑하기 등....예전엔 이 모든걸 혼자하는게 참 어색하고 괜히 혼자인 날색안경을 끼고 이상하게 바라보면 어쩌지?? 라는생각을 했었어요.아... 근데 지금 이 모든게 너무 행복할 수가 없네요🤣특히 저처럼 워킹맘들은 더욱 더 그렇지 않나요?다들 신아로미 작가님을 알고 계신가요?저는 유튜브로 알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삶을 보면서'와~ 혼자서도 저렇게 살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을 했어요.쫄보인 저는 혼자서 여행 절대 못가는거든요ㅋㅋ✨️ 물론 늘 혼자인게 행복한 건 아니겠죠?둘이서가 더 행복하신 분들도 있을테고...이건 모두의 삶의 방식이 다른거니 무엇이 옳고 또 어떤게더 행복하고 나은 삶이라고는 단정지을 순 없을거에요.➡️ 책에서는 오로지 모든걸 혼자 갇혀있는 삶이 아닌 자기 자신을 돌보고 다른 사람과도 조화롭게 잘 지내는 삶을 말하고 있는 듯 했어요.------- 혼자서도 잘 사는 걸 어떡합니까✔️ 혼자만의 시간이 어색하고 힘드신 분✔️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분✔️ 나를 더 사랑하는 법을 알고 싶으신 분✔️ 혼자선 그 어떤것도 시도 못하시는 분 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불편한 그것들이 없어지고 사랑하는 것들로만 가득하길 바란다." - p.89➡️ 남은 눈치 보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채우는 삶너무 멋지네요👍
방콕과 파타야, 아이돌 멤버 리사 그리고 엔시티 텐무엇이 떠오르시나요???바로 태국입니다!!요즘은 학교에서도 다문화 수업이 많아지고방학때는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해외로여행을 많이 다니는 분위기죠.여러 나라들을 돌아보고 직접 경험하고 알아가는 것 또한엄청난 공부가 될테니깐요~저도 태국은 아이 5살 때 가본적이 있는데요.조금은 오래된 기억이지만...너무 더웠고 아이가 어려서 어딜 둘러볼 엄두도 내지못했던 것 같아요.(사실 아이가 호텔 수영장에 반해 거기서 나오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 그대로 태국은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14번 째 나라 입니다. ➡️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편견 없는 시각을 위해 기획.여러 민족과 더불어 사는 지금 우리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이해가 필요하죠.✨️ 태국의 이모저모!!유일하게 동남아시아에서 지배당하지 않은 나라 태국.책에서는 태국의 역사, 문화, 관광지 그리고 그들의 생활모습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는데요.마치 여행을 가지 않아도 여행을 온 듯한 기분과정말 알차게 태국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바로 한 권의책을 통해서요.✨️ 책 첫 페이지부터 등장하는 퀴즈와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있는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가 너무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퀴즈는 태국에 대한 궁금증으로 책에 흥미 ⬆️토론하기는 친구들과 함께 수업 자료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이제 곧 다가올 여름휴가는 다들 어디로 정하셨나요?혹시 태국으로 정하셨다면 한 번 읽고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태국이 목적지가 아닌분이시라면아마도 태국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일겁니다😁
고등학교 물리수업 시간을 떠오르게 한 책 표지.그때도 지금도 과학은 멀게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본인 스스로 거리를 두고 있는건 아닐까 싶네요🤣책을 많이 접하지 않는 분들은 '이 책은 너무 어려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 NO❗️생각했던 것보다 이해하기 쉬운 그리고 읽을수록 흥미로운 책입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있을까✔️ 과학과 일상생활을 연결성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복잡하고 어렵지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시간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나요? 전.. 만약 시간을 되돌린다면 그 때의 그 로또번호를 기억해서 1등 당첨을...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공부를... 이란 생각을 했던 것 같거든요^^물론.. 공부는 다시 돌아가도 안했을거에요🤣🤣책과 함께 그 시간과의 여정을 책과 함께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양자역학과의 시간 관계 등 물리학의 기본이 되는 12가지 개념을 단숨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와~ 저 강아지 너무 귀엽다😁""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은데.."엘리베이터에서 하얀 강아지를 만나게 되면아들 녀석이 늘 하는 말입니다.그 말에 저희 부부는 강아지는 무작정 키우는 것이아닌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알려주죠. 물론... 그 말의 의미를 아들이 이해하진 못합니다🤣그저 잘 키울 수 있다고만 해요ㅋㅋㅋ🐶 그토록 키우고 싶던 반려견을 집으로 데리고 온 은재는 너무 행복합니다. 하지만 자신있어 하던 은재는 보리를 돌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에 마주치죠. 생각처럼 반려견을 키우는건 쉽지 않았어요.🐶 책 속 이야기는 반려견을 키우면서 알아야 할 정보들이가득합니다. 밥 챙겨주기 부터 목욕, 산책 그리고 나쁜 행동들을 고쳐주는 것 까지 말이죠.➡️ 이 부분들이 은재(아이)의 시선에서 이루어져 있어반려견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더 잘 전달해주고 있습니다.특히 보리를 잃어버린 날과 아팠던 날에서는 아이도 책을 읽는 내내 본인이 은재가 된 마냥 마음 아파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본인도 반려견 입양을 준비하는 것 같았어요... 책 마무리에 '나도 준비됐어' 외쳤거든요....🤣🤣✔️ 반려동물을 키우는건 책임이 따릅니다. 무작정 키우고 아무 지식없이 맞이할 수 없는거죠.반려견을 키우고 싶지만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친구들,혹은 키우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반려견 돌봄 상식⬆️* 아!! 저는 특히 책 마지막 '보리의 시선'으로 본 '보리의 한 해' 가 뭉클하게 다가왔습니다.*
어릴적 다들 국자를 시커멓게 만들어서 혼난적 있으시죠?저도 오빠랑 엄마 몰래 달고나 만들다가 걸린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거든요.. 그 때는 그렇게 만들어 먹는 달고나가너무나 맛있고 즐거웠는데 말이죠^^책 표지를 본 순간 그 때 그 시절이 생각나면서 아이에게 한참을 제 어린시절 얘기를 늘어놓았네요^^🌟 나리 집에 설탕 배달을 간 경모.배달 중 설탕 봉지가 찢어져서 길에 설탕을 흘리며 오게 된 걸 나중에서야 알게 됩니다. 그 와중에 초록색 강아지가 설탕을 먹으면서 오는걸 보게 되죠. ➡️ 정말 강아지일까요❓️경모는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사진을 찍고 그런 나리는 배경이 나오지 않게 찍어달라 합니다. ➡️ 이 부분!! 요즘 워낙 SNS가 활발하고 노출도 많죠. 그 부분을 얘기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책 중간에도 역시 요~~~ 부분 때문에 할아버지가 잡혀 가게 됩니다.🔹️할아버지는 왜 잡혀 가신걸까요❓️🔹️악당에게 잡혀간 할아버지를 나리와 경모는 구출할 수 있을까요❓️🔹️그 초록색 강아지는 정말 강아지였을까요❓️----------- 으라차차 달고나 권법✔️ 할아버지가 잡혀가기 전 남긴 말 ➡️ 추리 능력 ✔️ 할아버지를 구출하러 가면서 만난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 ➡️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재미난 삽화 ➡️ 몰입감✔️ 저학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 생각해보면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뭐든 잘하길 바라죠.무엇보다 중요한 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과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 아닐까 싶어요^^오늘은 맛있는 달고나 간식과 함께 나리가 어떻게 권법을 성공할 수 있었는지 얘기 나눠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