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3 - 경주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3
조정은 지음, 신동민 그림 / 라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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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협찬 ;)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 경주

교과 연계 + 현장 체험 + 자기 주도 학습 = 한국사 완전 정복!

아이들과 여행을 한다면!!

꼭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 '경주'인데요.

관광뿐 만 아니라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가족 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경주를 꼭 가보고 싶은데요.

하지만 또 걱정해야 할 부분이 있잖아요?

바로 시간과 거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과 너무도 먼 거리라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데요.

'경주'를 직접 가보지 않아도!! 역사 탐방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그런 책이 있답니다. 바로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 경주 편인데요.

경주의 문화 유적 중 10곳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보는 내내 더 경주를 가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더라고요^^

v 현직 역사 쌤의 흥미진진한 설명

v 실감 나는 그림

v 풍부한 체험 정보!

v 학교 수업과 찰떡같이 연계되어 '한국사 + 답사' 일석이조 효과!

v 세심한 안내 -> QR코드

v 다양한 활동하기 -> 만들기, 퀴즈, 생각해 보기

v 유적지 답사의 팁과 정보

글로만 배우는 역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다양한 그림과 활동들이 매력적인 책인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시기까지 알려줘서 너무 좋더라고요.

실제로 여행을 할 때 필요한 꿀팁들도 한가득입니다.

이제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다가올 텐데요.

이번 가을은 아이와 함께 경주 도장 깨기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역사쌤과함께하는한국사도장깨기3#경주#경주여행#역사공부

#답사#신라#천년의시간#초등도서추천#초등역사공부#라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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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책 - 제1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 수상작 사회평론 어린이문학 2
백은석.유혜린 지음, BF. 그림 / 사회평론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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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들이 판타지 동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

한 번쯤 생각해 보셨을까요?


아이들이 판타지 동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

한 번쯤 생각해 보셨을까요?



'판타지 동화'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상상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일들이지만

책 속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펼치며

그 꿈을 이뤄가기도 합니다.



조금은 빡빡한 일상 속에

아이들이 잠시나마 쉴 틈을 주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아이들을 위한 판타지 동화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매력적인 동화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엄마와 다툰 채윤이는

혼자 향한 도서관에서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원하는 시간을 적으면 그 시간으로

시간 여행을 시켜 준다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와우!!! 저한테도 이런 책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말이 무섭게!!

저희 집 아이는 5월로 돌아가고 싶다고 합니다.



본인의 생일, 어린이날, 그리고 가족 여행!

특별한 크루즈 여행이 있었던 그 달로 말이죠!



시간 여행을 하니 너무 신이 났던 채윤이입니다.


친구의 잃어버린 강아지도 찾아주고,

시험 쳤던 그 날로 다시 돌아가 보기도 하고,,


페이지에 원하는 날짜만 적으면

그 날로 가있으니 이보다 흥미로운 일이 있을까요?



하지만!!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죽음은 절대 움직일 수 없고,

자신이 태어나기 전의 시간과 자신이 죽은 뒤에 시간은

갈 수가 없습니다.



미래가 궁금했던 채윤이는

베스트셀러가 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북토크 하는 날,,, 뜻밖의 일을 알게 되는데요.

바로 사고로 언니가 죽었다는 사실입니다.



언니의 죽음에 시간을 되돌려서라도

언니를 구하겠다고 다짐하는데요.


과연,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



나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 책이 있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이미 마흔이 훌쩍 넘어버려서 인지,

언제가 제일 좋았고 언제로 돌아가면 좋을지,

딱히 떠오르는 시간이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게 됨으로써

겪게 되는 심리적 압박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말이 떠오는데요.


내 미래를 알게 된다면

굉장히 슬플 것 같다고 말을 해요.

좋은 일들도 있겠지만, 어떤 일에서

내가 실패했던 모습들을 보게 된다면

굉장히 힘들 것 같다고 말이죠.




또래가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고 있어서 좋았는데요.



판타지 동화의 장점은 그 이야기의 결말을

내가 상상해 볼 수 있다는 거잖아요?


사실,,, 결말로 갈수록

뜻밖의 이야기가 등장해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나온 시간들을 후회하며

되돌아가려고 하지 말고

지금의 나의 시간과 내 곁에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고 더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마음도 가져봅니다.



#시간여행자의책#사회평론주니어#판타지동화#초등도서추천

#시간여행#초등문학#창작동화#사회평론스토리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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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벨 10 : 과학혁명과 현대과학 - 야무진 10대를 위한 미래 가이드 넥스트 레벨 10
남영.최향숙 지음, 젠틀멜로우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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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


보기만 해도 눈동자를 굴리게 되는 말들인데요.

깊이 들어가면 너무도 어렵고,

그렇지만 알고 싶은 것!!


그것이 바로 과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넥스트 레벨>은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과거와 미래의 과학에 대해 담은 책인데요.



제목만 보아서는 너무 어려울 것 같잖아요?

하지만 초등 4학년도

재밌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과학 도서 중 하나입니다.



과학혁명은 무엇일까요?

과학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과학혁명이 일어나게 된 시대적 배경부터

과학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과학들을

만화, 기사, 도표를 통해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처음 제목만 보았을 때는...

굉장히 난감해했던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는데요.



이내 본인이 알고 있는 과거의 과학과

지금의 현대 과학을 조목조목 비교해가며

책을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학창 시절과 비교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과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과학의 발달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학교 과학 교과서와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은 암기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는

인식을 갖게 된 아이인데요.



옛 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과학은 단순 암기가 아닌

생각하고 도전하고, 실험의 연속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기후 위기, 핵 전쟁, 인공지능?

이 모든 것도 과학혁명인가?"


책을 덮으며 아이가 한 말들이었는데요.




현대 과학은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때로는 무서운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더 신비한 과학들을 겪게 될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과학을 보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넥스트레벨#과학혁명#현대과학#초등과학#교과연계#과학공부#첨단과학

#한솔수복#도서추천#초등도서추천#미래가이드#상대성이론#양자역학#첨단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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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탐정 : 과학 4 - 액체 괴물이 사는 집 고구마 탐정
서지원 지음, 이승연 그림 / 스푼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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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구마 탐정> 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 꿰뚫어 보는 고구마 탐정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고구마 탐정, 알파독, 나뚱뚱 경감, 오동통 형사화 함께

3가지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재밌는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사건들 속에서

교과 연계 과학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신기한데?"로 시작해서

과학에 한동안 흠뻑 빠져들었던 아이인데요.


고학년이 되고 나니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과학 원리로 인해

조금씩 과학을 멀리하는 아이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과학과 또 가까워질까?

고민이 되었던 시간도 있었네요.



<고구마 탐정>은

일상에서 일어나고, 볼 수 있는 현상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때로는 마법 같지만, 마법이 아닌

과학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추리 동화의 장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추리해 볼 수 있다는 건데요.


사건의 이야기가 만약 나에게 일어난다면? 이란

가정하게 스스로 해결해 보기도 하고요.



집안 곳곳을 뒤져서

페트병에 동전도 넣어보고

이리저리 돌려서 실제로 그렇게 보이는지

확인해 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호기심과 시선을 끌기 위해

이야기 첫 장은 만화로 시작하는데요.


마치 어떤 영화나 드라마의 예고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예고편을 보고 나면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잖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끌어올려 주고 있더라고요!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 개념들을 재밌게 배우고,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퀴즈도 풀고,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한 번 더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거겠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하는 과학 공부!


어렵지 않게 과학의 원리로 익히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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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진지 드세요 - 반말왕자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24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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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높임말은 왜 써야 할까요?



높임말은 상호 간의 대화와 의사소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어느 순간 높임말의 중요성이 많이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높임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그 대표적으로 부모에 대한 높임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부모에게 높임말을 쓰는

아이들을 보기가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주인공 범수는 말꼬리를 잘라먹는 버릇이 있는데요.



아빠와 엄마, 할머니에게도 반말을 자주 하는 범수는

혼이나기도 하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반말을 쓰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예의 또한 지켜지지 않는데요.

그렇기에 더 버릇없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범수를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엄청난 계획을 짜게 되는데요.



과연 그 계획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계획으로 범수는 반말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의 심리와 나쁜 습관들도 종종 등장하곤 합니다.


이번 이야기도 마찬가지인데요.

국어보다는 영어를~

외동이다 보니 우쭈쭈~~를 많이 하는 요즘에

아이들이 생겨날 수 있는 나쁜 습관들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범수의 반말을 고쳐주고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한 행동들이 너무 재밌었는데요.



그런데 '왜 이 방법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마 높임말을 쓰게 됨으로써

나와 상대방이 모두 함께 높아진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높임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그저 나보다 어른인 사람에게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인식보다


나와 상대방이 서로 존중해 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친구에게는 또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였는데요.


친구끼리는 높임말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친구끼리도 존중해 주는 말,


그런 말들이 필요하겠죠?


저학년이 읽기 좋은 소재와 더불어

큼지막한 글씨가 눈에 띄어 좋았는데요.


글과 함께 아이들의 시선을 이끌어주는

삽화도 좋았습니다.



책 속에서 교훈을 얻고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저학년이 책이 좋아>


오늘은 '아드님 진지 드세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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