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 일주일 번개맨⠀⠀"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엄마 왜 택배기사님이 죄송하시대?"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층층마다 내리셔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답하는 제게 "근데 우리가 주문한 걸 가져다주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아?" 무거운 것들을 집 앞까지 가져다주는 기사님이 늘 고마웠던 모양입니다.⠀⠀<일주일 번개맨>은 허리를 다친 엄마를 대신해 방학 동안 택배 일을 돕게 된 태우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택배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우는 하루에 한 번 신통방통한 일을 일으키는 번개만 모자를 얻게 되는데요.✔️ 과연 태우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가끔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면 한 번에 모든 걸 이룰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데요. 그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점점 더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그 안에 숨은 노력과 희생은보지 못할 때가 많은데요. 개인은 편함을 추구하지만 그 희생은 당연하게 여기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모든 것에 있어서 당연한 건 없는 것 같아요. 한순간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보다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 감사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날씨가 점점 더워짐에 따라 택배기사님뿐 아니라 우리 동네를 위해애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함은 전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