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 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불안을 파는 가게가 있다면?"⠀누군가의 마음속에는 '불안'이라는 단어가 늘 존재할 텐데요.그 불안은 누군가를 향한 시기와 질투심을 유발하기도 합니다.⠀⠀불만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자신의 불만을 없애기 위해 초콜릿에 담는다면?저희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순간 무서워진다고 하더라고요.⠀<저주를 파는 초콜릿 가게>에는 3편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친구, 승부욕, 사랑, 동생과의 관계에 대해 보여주고 있습니다,⠀학교생활과 친구, 이렇다 할 이야기를 조잘조잘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아이가 어떤 마음인지, 때로는 아무 생각이 없는 건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들 때가 있는데요.자신은 게임에서 그런 마음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온라인게임?"이라는 말에 화를 내던 아이는 이내 "하키 게임"이라고 했는데요.모든 경기가 끝나고 승패에 상관없이 기분을 표현하지 않는 아이였던지라 차마 깊이 생각하고 신경 쓰지 못했던 것 같더라고요.⠀불만이 없어지면 이내 생겼던 다른 마음들도 사라질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요.불만이 사라지고 난 뒤에도 자신의 불만들은 사라지지 않은 모습에서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것은 자신이 스스로 이겨내고 극복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자신의 불만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요?⠀⠀누군가를 부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대신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