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 두근두근 클라이밍⠀⠀"그런 거 따지면 재미없어. 그냥 하는 거야. 재미있잖아."⠀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수에 대해 예민하지 않은 아이도 있고, 실수와 완벽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저희 아이는 실수를 굉장히 싫어하는 아이인데요.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힘들기도,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주인공 리나도 그러한데요. 못하는 게 없는 리나는 뭐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애씁니다.그런 리나에게 두근두근 떨리는 감정이 나타나는데요.바로 '도현'이 때문이죠. 도현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클라이밍을 시작한 리나. 그런데 오해로 인해 서먹해지게 됩니다.⠀✔️ 과연 도현이와의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리나는 클라이밍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첫사랑 이야기인가?조금 부끄러운데!!" ㅋㅋㅋ그렇죠~~고학년이니 조금은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네요🤣그저 두근두근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지만,리나의 성장과 도전이 더 돋보이는 이야기였답니다.⠀⠀아이들이 실수를 두려워하고 완벽을 고집하게 되는 부분은 어쩌면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부모님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한 번의 실수로 인해 모든 걸 포기해버리는 친구들도 있을 텐데요.그 실패가 끝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두근두근 첫사랑의 마음이지만, 친구와의 오해로 인한 갈등 또한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지금의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법을 알려주면 어떨까요?⠀"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조금 실수해도 괜찮아."아이에게 필요한 말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