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별똥별에도 주인이 있다?⠀⠀이제는 그만 버려야 할 것 같은 물건들,,,특히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애착 인형과 이불은 몇 번이고버리려고 해도 아이도 저도 잘되지 않더라고요ㅜ⠀⠀어느 날 잠들기 전에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이게 있어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뭐든 잘 될 것 같고,매일 밤 잠도 잘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이죠.⠀⠀🧏♀️ <오봉선의 수선 마차>는 신비로운 마법과 수선을 소재로 하고 있는데요. 아끼는 물건을 수선해 주고 나의 감정을 알아가고,나만의 물건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동화입니다. 마치 신데렐라가 타고 온 호박마차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별똥별에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진 건 무엇 때문일까요?⠀⠀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은 자신에게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래된 물건을수선한 것처럼 내 마음도 새롭게 가진다면 뭐든 어렵고힘든 일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요.⠀조금은 힘들었을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슬쩍 건네보세요."우리도 소원을 빌어볼까?"라고요😁아이의 고민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