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책을 읽는 건 좋하지만 글쓰는건 싫어!"
"근데 가끔은 읽고 싶은 책만 읽고 싶어"
음,,,,, 이건 도대체 무슨 얘기일까요?
본인에게 재미있는 책이라,,,, 그건 만화책일까요? ^^
고학년이 되면서 국어 공부에도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요.
글쓰기가 어려워지니 국어와 점점 멀어져 가는 걸 느기기도 합니다.
v 독서를 많이 읽는데 글 쓰는 건 왜 어려울까?
v 다양한 독서를 재밌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의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라!!"
"글은 잘쓰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아닌데요.
스스로 책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이야기책과 정보책은 다르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흥미를 가지고 읽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을 읽는 것에 대한 부담이 아닌 재미로 받아들일 수 있게 말이죠.
책과 함께 글쓰기도 친해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글쓰기가 어려운 아이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흥미인데요.
아무 말이나 써보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처음부터 긴~~끌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닌 내 생각을 어떻게 하면 글로
표현할 수 있을지를 먼저 알려주고, 글감을 찾는 법, 문장을 자연스럽게
고치는 방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v 재미있는 만화로 집중력 올리기!
v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
v 바로 활동해볼 수 있는 워크북
-> 페이지 하단에 함께 워크북 활동 페이지가 함께 쓰여있습니다.
국어 공부의 핵심은 읽기, 말하기, 쓰기인데요.
국어가 탄탄하지 않으면 다른 과목도 함께 성적이 오르지 않더라고요.
포기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길!!
고고 선생과 함께라면 독서와 글쓰기가 만만해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