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외출시 절대 잊지 않고 챙기는게 있는데요.바로 '휴대폰'입니다. 어느순간 부터 휴대폰은 아이필수품이 되었죠.동주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들도 한 켠으로 뜨끔함을 느낄 수 있을텐데요.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의 휴대폰 사용을 허용해 준 엄마의 모습에 지난날 나는 어땠을까..? 하며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휴대폰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현실에서도 용기를 내어 친구를 사귀게 되는 동주인데요.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보지 못했던다른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동주입니다.✔️ 그저 게임을 너무도 좋아하는 동주일거라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읽을수록 동주의 마음도 이해가 되기도 했는데요.그 모습을 통해 아이와의 대화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저희가 클 때는 휴대폰이 없어도 심심하다는 걸 못 느꼈는데 말이죠^^휴대폰이 먼저이다 보니 더 중요하고 재밌는걸 놓치게 되는 요즘입니다.📍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밖으로 나가보는건 어떨까요?손에 휴대폰을 내려놓는 순간 재밌고 즐거운 것들이 많다는걸 느끼게 될거에요😁"혹시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나와 놀아주는 않은 것이 아니라,내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들도나에게 다가오지 못했던 걸까?" - P.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