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협찬 - 닫히지 않는 문여름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죠.바로 '공포영화'입니다. <닫히지 않는 문>은 회식 후 막차를 탄 성식.불쾌한 일을 겪고 다른칸으로 넘어가지만 그곳에 갇히게 됩니다.같은 공간에 갇힌 사람들과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요.과연 그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그리고 또 하나 연결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무엇일까요?✔️ 읽는동안 이런일이 가능할까?소설이지만 너무 비현실적인 내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이야기의 끝을 향해 갈수록 무엇을 전달할려고 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무섭고 두려운 상황속에서 어쩌면 인간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화가 많이 등장함에 따라 사건들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는데요.사실 여행 후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읽으면서 괜시리 창문을 바라보고주변을 두리번 거리게 되더라고요. (은근 무섭...ㅜ)✔️ 이기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 도와주기도 하면서...이런 모습이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인생,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닫히지않는문#네옥픽션#엄성용#도서추천#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