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나도 감정 스티커 있으면 좋겠다!"책을 덮으며 아이가 한 말이였는데요.왜냐는 질문에 요즘들어 엄마에게 화를 많이 냈던 것 같다네요🤣🧏♀️ <샤미의 책놀이터> 열여섯 번째 이야기 #감정놀이터엄마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이 생긴 채윤이.같은 학교를 다니게 된 새 언니를 모른척 하기도 하는데요.어느날 채윤이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뽑기봇!고민 측정 테스트를 통과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스티커'를 갖게 됩니다.✔️ 스티커를 붙일때마다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요.착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용기와 차분한 마음까지!!새로운 감정을 통해 새 가족에 대한 마음도 열어가는 채윤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감정 이야기가 함께 담겨있어 좋았습니다.어른도 감정 표현이 어려울때가 있는데요. 책 뒷편 30가지 토끼 표정을 통해 오늘 자신의 감정은 어땠는지, 다양한 감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감정 표현방법을 배워보세요^^👨👩👧👦 새로운 가족에 혼란스러운 아이들, 감정 표현이 서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