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지구 초등학교에 전염병이 생겼다?? 그리고 곰팡이??표지를 보고 아이와 다양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나눠 보았는데요.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생각해보도록 해주고 있습니다.지금 아이와 함께 여행중인데요? 배를 타고 지나가면서 바다 한가운데에 패트병이 떠다니는걸 보더니 너무 놀라더라고요!!그리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환경정보✅️ 국내 시드볼트부터 세계 환경 운동까지!✅️ 풍부한 사진 자료✅️ 환경 보호를 위한 방법아이들이 일상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 전개되어서 좋았는데요.슬러스빨대는 아이도 크게 공감했던 것 같아요.쓰레기통이 없다고만 생각했을텐데 아이들 스스로 관찰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모습에 아이도 "오호!" 하더라고요!플라스틱으로 열쇠고리를 만들 수 있다는거에 너무 신기해했고,재활용분리수거 전 비닐이 잘 떼어져있는지 확인도 했답니다.꿀벌을 점점 보기 힘든 이유, 이끼를 활용해 그린 그림, 멋진 해결책이한 가득이였던 것 같아요.작은 행동 하나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최근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다양한 환경문제들을 한 권에 알차게모두 담아낸 것 같은데요. 동화와 사실이 적절히 잘 이루여져 있는유익한 환경 동화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