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 알아?? 다 알려준대!!" 요즘 초등학생들은 모르는게 없나 봅니다🤣🤣사진을 만화처럼 바꿔주기도 하고 책을 읽지 않아도제목만 말하면 줄거리와 느낌까지 다 알려준다면서옆에서 종알종알 대던 아이였는데요!!나중에는 숙제까지 해주겠다는 말에.....또 순간 얼굴이 붉어졌네요😡😡ㅋㅋㅋ🧏♀️ 편리하지만 고민도 함께 늘어가는 AI.책 속에는 제 마음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가족의 일상적인 대화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그래서인지 조금 딱딱할 수도 있을법한 이야기들을아이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반려로봇, 서빙로봇, 가짜뉴스, 알고리듬, OTT 추천서비스 등AI의 편리성부터 조금은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들도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이는 자신이 크면 일하는 건 사람이 아닌로봇이 되겠다며.. 직업이 다 사라지는건 아닐까? 하더라고요.✔️ 부모님 세대에게도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지는데요.요즘은 식당 메뉴도 모두 키오스크로 되어 있으니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계시더라고요ㅜ✔️ 편리하기 때문에 그 사용이 지나칠때가 있는데요.아이들에게 올바른 사용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AI의 편리함, 똑똑함, 사용법과 위험성을 통해AI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을 배워보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