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환경 동화가 출간되고 있는 요즘인데요.많이 듣고 이야기 하다보니 이젠 어떤 문제가 있는지,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하지만 너무 잘 알고 있어서일까요?때로는 놓치고 있는 문제들도 있는 것 같아요.🧏♀️ 조금은 색다르게 시작하는 환경 동화입니다."쓰레기가 말을 한다고?""이건 쓰레기일까?"얼마전 저도 계절이 바뀌면서 많은 물건들을 버렸던 것 같은데요.기억을 되살려보면 '아... 그건 버리지 말걸,,' 하는후회가 밀려오기도 합니다😭😭✔️ '무작정 환경을 보호해야 해!!' 보다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들이 좋았는데요. 버려진 쓰레기가 자신의 모습을 슬퍼하며 이야기하는 형식이아이는 흥미로워 했던 것 같아요. 그러고선 쪼르륵 제게달려와서 그만 버리는게 좋겠다며 얘기하네요🤣 ➡️ 싫증 난 물건은 버리기 전에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방법을 생각해 보아야겠어요^^✅️ p.78 소비할 권리, 쓸 권리이 부분은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부분이었는데요.수리해서 쓸 권리!! 그래서 제품마다 AS 정책이 있다는 걸 알려주었답니다!!🧏♀️ 일회용품을 줄이자고 약속했지만 실생활에서 잘 지켜지지않을때가 많은데요.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물티슈부터조금 멀리~~ 둘까 합니다^^귀찮아도 텀블러 챙기는 것도 잊지말아요!🔸️ 일상생활에서 흔히 많이 볼 수 있는 소재들이 등장해서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많은 공감과 이해는 실천으로 옮겨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QR 코드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데요.각 주제를 통한 세부내용과 함께 본문페이지까지 기재되어있으니 함께 시청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가 지구를 아프게 할 수도 혹은지킬 수도 있다는 걸 잊지말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