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속에 담긴 이야기가 있는데요. 바로 동시입니다.동시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데요.같은 사물이여도 다르게 보이는 모습이 놀랍고 그 상상력에재미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독서가 지루하고 읽기 싫어질 때 아이에게 동시책을건네준 적이 있었는데요. 친구가 쓴 글처럼 재미난 표현과상상력에 자신도 동시를 써보기도 했었답니다.✔️ 동화와 달리 동시는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이 바로 '동시' 입니다.동동시는 아름다운 언어 감각과 상상력, 놀이가 만나는유년시절 동시를 말한다고 해요.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 중 2권은 받침있는 동동시인데요.✅️ 받침있는 낱말의 조합으로 한글력과 어휘력을 쑥쑥!✅️ 재미있는 언어유희로 문해력과 상상력을 쑥쑥✅️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보는 재미'도 팍팍!✔️ 동시와 함께 재치있는 그림들이 눈에 띄었는데요.아이도 동시를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다 표현이가능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해요.그리고선 본인도 그림을 그리고 옆에 짧은 동시를 지어 보기도 했습니다.재미있게 읽고 어휘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책인데요.리듬감을 느낄 수 있어 소리내어 읽어보는 활동을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한글 배우는데 있어 힘들어하는 친구들과 처음 한글을접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동시집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