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마음이 들리는 이어폰을 뽑았다!샤미의 책놀이터13 - 사랑의 뽑기봇첫사랑을 시작한 수아는 이든이와 떡볶이집에서만날 시간만을 기다렸는데요. 갑자기 약속을 취소한 이든이... 속상하고 실망한수아앞에 뽑기봇이 나타나는데요!!수아는 뽑기봇의 테스트까지 통과하게 되고 물건을뽑을 기회를 얻게됩니다~✅️ 과연 수아는 무엇을 뽑았을까요?그리고 이든이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읽는내내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였는데요.우리 아들도 곧 이런 감정을 느끼겠지..?? 라는 마음으로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 이어폰을 나도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엄마로서 아이의 속마음이 궁금한 요즘에 딱 필요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고학년이 되면서 이성 친구에 대한 감정을 느낄 시기가올텐데요. 그 감정이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와 어려움을 겪게되기도 합니다. 때론 그 표현의 방법을 몰라서힘든시간을 보내기도 할텐데요. 그런 친구들에게때론 자신의 속마음과 고민을 이야기할 때도 많은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 용기로 인해 더 재밌고 행복한 일들이 잔뜩 생기게 된테니깐요😁지금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여진다면 수아와 이든이의이야기와 함께해보세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사랑이뽑기봇#이지북#어린이도서추천#초등도서추천#사랑의뽑기봇#샤미의책놀이터#책스타그램#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