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ㅣ 달고나 만화방
박윤선 지음 / 사계절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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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가 돌아왔다!!

(뿌꾸 아아니이고오, 뿌뿌)

​

안또낭은 엄마의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되지만

뿌뿌는 '여권이 없어서' 집에 남는다(!)

물론 뿌뿌는 잠시 조에네 집에 맡겨지는 것이고,

안또낭도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이지만

둘에게 있어 이런 헤어짐은 없었던 일!

​

둘은 서로를 그리워 하고 걱정하면서도

잘 지낸다. ㅋㅋㅋ 어린이 답게!

요쿠르트 전화기를 만들어 안부를 묻고,

(무려 바다 건너 날아온 요쿠르트 전화기의 위력이란!!)

글자를 바꾸어가며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친구의 집에서 모험을 하며 스탬프도 모은다.

​

헤어졌기 때문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을지 모른 때가 지나고

안또낭이 집에 돌아왔지만 두둥!!

우리 집이!!!!!!!!!

(대대대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

먼 곳으로 여행을 다녀온 안또낭과

새로운 친구들과 시간으 보낸 뿌뿌의 이야기

​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였다.

​

+딸내미 왈,

ㅡ엄마, 뿌뿌는 왠지 유럽 만화 같아서 좋아. 우리나라 만화랑 좀 달라.

(그래.. 당당 문자 왔더라 ㅋㅋㅋ)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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