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친 2페이지 분량으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씨 색상과 폰트를 바꾸어가며
간단하지만 친절하게 원리를 설명하면서도
현재 나의 습관이나 상황을 체크해가며 생각을 더할 수 있도록 한다.
'한 걸음 더'에는 뇌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나 개념을 실어놓아
실천과 행동력을 이끄는 원리에 대해서도 이해해가며
보다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다.
코티솔, 도파민, 멜라토닌과 같은 어려운 이름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덧붙여 놓았으니
(예: '뇌의 앞 부분을 전두엽이라고 해..')
저학년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을 책!
물론, 엄마 아빠도 같이 읽고 반성ㅠ 해야할.. ㅎㅎ
매일을 허투루 보내고
매일 후회하는 어린이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 지 모르게 그냥 지내는 어린이들
70페이지 분량의 길지 않은 책으로
70년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어른들에게도 필요할 만큼 명료한 게으름 탈출법
<어린이 게으름 탈출 위원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