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턴 아카데미.
누가 봐도 영국의 사립학교 같은 느낌이 뿜뿜!
그림으로만 그려지는 곳이 아니다.
미카엘라와 친구들이 다니는 브링턴 아카데미는
우리와 학제가 다를 뿐만 아니라, (오우 교복!!)
커다란 학교에 고서들이 가득한 도서관, 아름다운 정원과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모습까지
외국 사립학교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작가가 우리 나라 사람입니다!! 그녀는 해외유학파인가?!! 싶은)
미카엘라는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을 해결하고, 파란장미 실종 사건까지 해결하면서
학교에서 더욱 큰 신임을 얻게 된다.
(물론 약간 두근, 아니 많이 콩닥거리는 연애의 기운까지도. 꺄아꺄아 >ㅁ< 어쩔거야,, 유진~)
그리고 여러 사건을 겪으며
카밀라, 신시아, 유진과 리는 미카엘라와 동료가 된다.
그렇게 미카엘라를 지지하던 카밀라가
'브링턴의 마녀'에 대한 전설을 조사하던 과정에서 실종된다.
미카엘라는 카밀라와 자신만이 알고 있는 암호로 카밀라가 자신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리고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앞에 나타난 브링턴의 마녀.
미카엘라는 신시아, 유진, 리와 함께 카밀라의 흔적들을 찾아 나서고,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미카엘라 4. 긴급! 친구 실종 미스터리는
표지부터 무언가 본격적인 추리물이 될 것 같은 예감을 하게 만든다.
표지선정 이벤트에 참여해서 그런지 더욱 정감가는 미카엘라의 레드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