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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 (빨강) - 재미 두 배 추억 세 배 여행 워크북 ㅣ 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
위 소사이어티 지음 / 명랑한책방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명랑한 책방에서 나온 '나의 랄랄라 여행 일기'
겉표지 색상이 3가지로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 표지로 고르는 재미까지 있다.
초등학교 2학년 아들토끼는 라보 아틀리에의
'내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를 활용하고 있었는데,
이건 딱히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아무때나 활용하는 브레인 스토밍 낙서 그림책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흑백으로 구성되어 있고,
재질이 가볍기는 하지만,
하나의 여행을 온전히 담긴 살짝 무리가 있다.
(그냥 그리고 노는 책정도로 보면 된다.)
그러다가 알게 된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
이건 딱
하나의 여행을 위한 책이다!
제시된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인포그램에 가까워서
유치원생 7세 딸토끼가 활용하기로 했다.
(일단, 표지부터 딸토끼꺼였다. ㅋㅋ)
이번 여행 장소는 서울!
대형서점,
키자니아,
국립중앙박물관(극장 용-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어린이 박물관)
브릭 캠퍼스
로 큰 일정이 잡혀있는 상태!
딸토끼는 여행 가기 전 집에서부터
여행을 가는 자신의 기분과
여러 가지 미션활동을 행했다. (스스로!!!! +ㅁ+ )
이건 여행중에 호텔에 돌아와서 딸토끼가 작성하는 여행 일기,
신기한 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연필을 찾아 들고
오빠의 도움을 받으며 해냈다는 거~
시계도 그려보고 삐뚤빠뚤 글씨도 써보는,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는 경험을!
여행마다 한 권씩 작성해 놓으면
두고두고 좋을 책!
활용도, 만족도, 모두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