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봄을 믿어야 해요
최대환 지음 / 파람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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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꿈이 자라나는 봄에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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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곳에서 안전가옥 오리지널 7
이경희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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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타임슬립의 장르소설은 특이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흡입되어 간다






방사성물질 원전사고로 엄마를 잃게된 해미



엄마를 구하기 위한 타임슬립이 시작이 됩니다. 삶을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다?



대통령 직속 재난복구분과위원회







내 삶에 있어서 돌아가고 싶은순간?



주인공은 당연히 엄마를 구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내가 가정이 있다면, 내가 돌아가면 지금의 가정은 없어지는것인데,



그것이 과연 행복하기만 한 것일까?



그냥 그런 의문이 들었다.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나의 지금의 것들을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지,,,



뛰어난 신체와 두뇌를 합해 자매는 과거로 돌아가서 엄마를 구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데요.



모든것에는 위험과 희생이 따르는 법.



어떤한 역사의 사실을 바꿀만한 일을 해서도 안되고, 들켜도 안되고, 특히나 나 자신과 마주치면 영영 나의 존재는 없어지게 되어버리니



쉬운일이 아니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꼭 내가 과거로 돌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후회하면서 떠나보내는것 보다는, 최소한 어떤 노력이라도 했으면



된건 아닐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재난소재라서 좀 읽기가 힘들었어요.



아무래도 지금 시기가 세계적으로 힘든데,



그래서 과거에 우리에게 그저 평범했던 일상들이 지금 얼마나 소중한지



아마도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생각이 바뀌겠죠.



그날, 그곳에서 



우리는 또 어떤 일들을 마주하고 생각하고



해결할까?



더이상의 슬픔도 눈물도 없는 그저 평온한 날들이길...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그날그곳에서#이경희#장편소설#장르소설#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안전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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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곳에서 안전가옥 오리지널 7
이경희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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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뜻해지는 타임슬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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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지구 시점 -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면 버리는 일이 찝찝해야 한다
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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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전에 티비에서 본적이 있던 말이다.




물건을 정리하고 버릴건 버리고 미니멀로 살아보기.



사실 집안을 정리하거나 대청소를 하다보면, 필요없는 물건이 있다.



그런데 혹시나 나중에 필요하지 않을까? 나중에 사용하겠지? 하면서 계속 방치하고 있다가 결국 못버리고 쌓아두게된다.



내 경우는 특히 옷이 그렇다.



언젠가 입겠지? 하고 옷장에 두었는데, 한날 남편이 말하길, 지금 안입으면 앞으로도 안입으니까 정리하라고...



그말이 맞다



책에도 나오지만 같은 옷을 계속 입으면 다른사람의 눈치가,



옷이 한벌 밖에 없나? 



이런 눈치로 옷을 계속 입을수가 없다.



내 옷중에는 아기가 태어날때 사서 입던 옷을 아직까지 입는데, 친정엄마가 옷을 사입라고 그건 버리라고 하시지만 내가 편하고 아직 어디 구멍난것도 아니라서 겨울에는 항상 그 옷만 입는다.



애초에 너무 과하게 사지 않으면 버릴일도 없을텐데...



그래서 요즘은 장바구니를 들고 가고,



집에서 꼭 구입할 물품만 구입한다.



환경호르몬 문제가 대두되면서 환경,쓰레기문제에 경각심이 생겼고, 플라스틱 라벨 떼기와 카페에 가면 종이빨대로 대신해서 준다.



세제 하나도 친환경으로 사용하게 하고



화장품도 직접 만들거나 비누 만드는 방법도 인터넷에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쉽게 버리는 쓰레기가 결국은 돌고 돌아서 우리에게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지구를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쓰레기 줄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전지적 지구시점



지구의 입장에서 볼때 우리가 얼마나 답답할까?



북극의 곰이 쓰레기를 물고 다니거나



여기저기 페트병이나 비닐이 사방에 퍼지는걸 보면서 안타깝다







지구의 환경문제는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다들 협조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환경운동가는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나씩 실천해 보는건 어떨까?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전지적지구시점#마음의숲#정원#환경문제#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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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지구 시점 -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면 버리는 일이 찝찝해야 한다
정원 지음 / 마음의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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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로 지구를 가볍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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