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은 밑반찬 Part2는 국과 찌개 Part3는 별미요리 Part4는 일품요리 Part5는 김치레시피 Part6에서는 어른,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식 레시피가 담겨있다. 길고 복잡하게 써 있으면 시도하기조차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레시피가 다 간단명료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일단 읽으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밑반찬에서는 특히 나물 반찬에 대한 레시피가 많이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입맛 없을 때 먹을 수 있는 별미 요리 레시피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소고기 우엉채밥 등 무거운 메뉴가 아닌 건강하면서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한국인의 밥상에 없어서는 안되는 김치종류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팍팍 생겼다.
레시피 중에 처음 본 메뉴이며 먹어본적도 없는 소고기 오이볶음과 망고밥은 그 맛이 너무 궁금해 조만간 꼭 해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 페이지의 한쪽 옆에 적혀있는 고구마 줄기는 왠만하면 삶아놓은 것을 사라, 고기를 구입할때 정육점에 가서 어떤 부위를 구입하면 된다하는 쿠킹팁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