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저자는 독서, 돈, 리더십, 노력, 배움, 여행, 공부, 운동, 글쓰기, 행동
이렇게 10가지의 습관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번째가 독서, 독서의 중요성은 나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매번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있었는데
그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습관을 들이지 않아서라고 했다.
사실 하루에 단 10분씩이라도 시간을 내면 할 수 있는것이 독서인데,
이제부터 잠시잠깐이라도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가 돈, 돈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에게 투자한다면
언젠가는 놀랄 만한 모습으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본다.
세번째가 리더십, 네번째가 노력, 노력에 관해서는 정말로 반성하게 되었다.
신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준 것이 바로 "시간" 인데 그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부분 바로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포기하기 때문이다.
나 또한 중간에 포기햇던적이 얼마나 많은가, 특히 다음 습관인 배움과 공부에 있어서도 금새 포기해버리기 일쑤였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포기하고 싶을때 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봐야겠다.
그리고 운동과 글쓰기, 이 모든 습관들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내 습관으로 만들기는 정말 어렵다.
저자가 어떻게 이 습관들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는지 읽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행동".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듯이 작은 행동으로부터 내 인생의 변화가 생긴다고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질문을 던졌다. "언제부터 질문 없는 사람이 되었나요?"
어린아이들은 세상을 배워나가며 수많은 질문들을 하는데 어른이 되어서는 질문이 사라진다.
실제로 나는 누군가가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면 그걸 왜 알아야 하냐며 생각도 해보지 않고 넘기곤 했었다.
이제는 내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야 할 것 같다.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을 먼저 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오늘은 정말 꼭 들이고 싶은 습관들을 나만의 드림리스트에 살포시 적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