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정일교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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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그저 남의 일인것만 같았던 일. 부동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생기고 나니 내집마련, 안정적인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눈에 확 띄는 제목의 책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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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개월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정일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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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도 아니고 6개월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다는 그 비결이 궁금해서 얼른 책을 펼쳐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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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심히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자식들 다 키워내고 이제 노후를 즐겨볼까 하지만

대출금을 다 갚고나니 남는 노후자금은 없고 그로 인해 막막한 하루하루를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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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시 18년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아봤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고

직장생활로만은 안정된 노후를 꿈꾸기 어렵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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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나도 집을 알아보기 위해 부동산을 돌아다니던 중에 내가 알아보던 건물의 건물주가 나와 같은 30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보통 건물주라하면 은퇴하신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젊은 사람이 건물주라는 사실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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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와있는 사례들을 읽으면서 건물을 소유하려면 많은 종잣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작은 종잣돈으로도 투자 할수 있다는 사실에 용기가 생겼다.

돈이 많은 사람들만 건물을 소유할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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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역시 내집마련을 꿈꾸며 최근 아파트 분양으로 눈을 돌리고 있었는데

저자는 아파트 분양보다는 다가구주택이나 상가주택같은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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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투자할때 알아야할 건축용어 , 부동산 지식 등도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서 조금 어렵다 느꼈지만, 예전에 재테크 책을 처음 읽을때도 처음에는 생소하지만 계속 읽다보면

익숙해지고 머리에 들어오는 경험을 했기때문에 앞으로 몇번 더 읽어 보기 위해 하이라이트로 표시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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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와닿았던 말은

"하루종일 일만 하는 사람은 돈 벌 시간이 없다" 였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 핑계대지 않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세미나, 재테크정보, 부동산 정보를 발품팔며 알아보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도 책에는 부동산투자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돈에 대한 관점 같은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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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더 늦기전에 1년 365일 월세받는 그날을 꿈꾸며 행복한 노후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종잣돈을 모아 소형부동산 투자로 시작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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