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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홈트로 내 몸이 편해졌습니다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는 마음챙김의 시작
안미라 지음 / 더난출판사 / 2021년 11월
평점 :

이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의 치유과정을 남들에게도 도움을 줄수있게 몸소 실천한 작가님이 너무도 대단하고 존경심이 느껴진다. 자신도 어려운 환경속에 힘든 일이있었을
때 홈트가 때아닌 치료제로 작용하였고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안정제로도 작용하여 현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강사활동까지
할수있게되었다.
초반에는 작가분의 어린시절의 환경적으로 부모님의 이혼사실을 친구들에게 숨기려고 일부러 내색안하려 친구들에게 늘 웃는 얼굴로 슬퍼도 웃었다.
만약 작가분은 다시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면 더 이상 가면을 쓰지말고 그대로 너의 얼굴을 보여주라고 말한다.
그리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고 한다. 뭐든 괜찮아 질거야라고. 다독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본래 승무원이었던 작가는 비행기 사고로 재활치료겸 필라테스를 시작하였다. 신기하게도 필라테스를 하면서 몸은 물론이거니와 마음의 스트레스의
치유까지 해소되는 것이었다. 작가는 이참에 지도자 과정까지 밟게 된다. 그녀의 치유가 공부의 궤도까지 가속도를 붙게 하게된 원동력이
된것이다.
공부수준은 보통 사람의 수준이 아닌 영어로 된 원서로도 공부도 하고, 뼈와 근육 이름까지 외우는 등 그녀만의 갖은 노력을 다해 체계적으로
배움의 길을 다져놓게 된다. 그렇게 몸에 대한 궁금증은 자꾸 생겨 결국 승무원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이직을 결심한다. 그녀는 건강해진 자신의
비밀을 아픈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마음이 간절해졌고, 그런 일을 할 수있게 된 기회에 너무도 감사하게 되었다.
또한 매일 자신과의 고백을 일기장에 다이어리를 쓰면서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보게 되면서,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인정하게 되는 법을
알게 된 것이다. 또한 이를 인터넷으로 서로 공유하며 여러 사람들과 댓글로 응원하여 격려글로 마음은 더 풍요로움이 커져만 갔다. 그렇게 그녀는
조금씩 자신에대한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우게 되었다.
우연치 않게 대학병원 건강검진에서 난소에 혹이 있음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의 가슴은 철렁 가라앉았다. 하지만 교수님의 희망을 준 따뜻한
한마디로 그녀의 병은 치유되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치유가 되는게 현실이 되기도 하였다. 바로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이
기간에 깊이 느끼는 기간이었다고 작가는 말하였다.
이 밖에도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다가도 가끔씩 몸에 이상반응이 올때가 더러 있을 것이다. 손목이 아프다거나 발목이 아프다는 신호가 오면 반드시
병원에 가기를 권하는 것이다. 곧 마음이 아프면 몸으로 반응이 오는 것이다. 아니면 새우잠을 자서 등이 아플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에게 결핍이란 나를 바른 삶의 길로 가게 도와주고, 나의 경험을 통해 다른 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큰힘이 될 수도 있다. 때론 관점을
바꿔 현재의 답답한 상황을 기회로 만들어보라. 어쩌면 또다른 도전과 큰 기회가 당신에게 다가와 줄것이다.
이책을 통해 내 몸을 컨트롤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것이다. 동시에 그동안 사회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또한 해소되는 기분을 느끼게 될것이다.
또한 여기서 홈트의 배움과 장점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보자. 당신은 이미 행복의 조건에 충분한 사람이기에 해낼 수 있을거라 확언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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