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너머 - 피터 슈라이어, 펜 하나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게슈탈텐 지음, 오수원 옮김 / 윌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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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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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습으로 승부하라 - 일하는 여성으로 잘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위트 있고 실질적인 조언
리타 클리프튼 지음, 최재은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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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는 조건으로 성공가도를 달린 수있었던 이유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현실판최고의 커리어의 이력을 증명하는 그녀가 자신만의 인생의 성공 법칙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녀는 말한다. 당신도 이책을 통해 성공할 수있으니, 무조건 따라해보라고, 그러니 자신안의 내면의 모습을 진짜 바라보길 원한다고 말한다.

 

일명 가면증후군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저자 또한 현실과 직장에서 일종에 성공이라는 거치레에 의해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숨기는 것이 다반사였다고 한다. 실제로 이런 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이 대중에 상당히 많다는 것이 놀라웠다. 하지만 저자는 비즈니스를 하면서 참된 인간적인 비즈니스의 실천을 실행하면서 모든것이 변화된 것이다. 자신의 자아성장은 물론 일의 성공까지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거머쥔것이다.

 

일반적인 비즈니스와는 새로운 비즈니스라는 것이다. 저자는 비즈니스와 사화의 개념으로 나뉘어 본다. 그리고 안에서 서로는 흥미롭고 생산적인 '' 제공하고 사람들과 사회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비즈니스라고 한다.

이는 저절로 비즈니스의 위험과 책임은 암묵적으로 짊어 지는 사람에게는 부를 누리게 하는 영광을 주기도 한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책은 저자가 체계적으로 당신이 성공하기 위해 어떠한 것을 배워야 하는지 순서대로 교육할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자도 배울수 있는 것을 전수한다.

아무래도 저자의 어린시절의 성장과정을 들려주기에 더욱 생동감이 넘치고 우리도 있겠다는 자신감도 얻게 될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우선 퍼스널 브랜딩을 갖추기 위해 기본기를 다지라고 한다. 워킹맘이 었던 저자는 굉장히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고 한다. 때문에 자기 자신을 브랜딩화 하는 전략을 전수한다. 물론 외모를 가꾸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이는 어쩔수 없이 첫인상이 처음이자 마지막의 만남들이 인생에 있어 여러 있기 때문이다. 순간의 찰나를 위해 매일 어느정도의 외모는 갖춰놓아야 당신의 매력을 어필할 있다는 것이다.

 

저자또한 자신의 실패의 경험담을 함께 제시하기 때문에 읽으면서도 재미와 동시에 현실성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너무 외모만 가꾸는건 아닌가 생각했지만, 자신을 브랜딩화 하기에는 제일 우선인것이 어쩔수없는 것이 외모인것이다. 옷을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나에 따라 고객이든 사업상 만나는 사람이든 중요한 순간의 결정권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후반부터는 자신의 내면을 키울수있는 방법도 제시한다. 돈을 들여서까지 동기부여 강의를 들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지금도 자기계발의 온힘을 매일매일 들이고 있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도 가능하기에 방법은 여러가지다.

 

또한 말하기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말잘러가 성공하는 법칙은 어디든 통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경력을 화려하게 만드는 비법도 제시한다. 그중에 하나가 책쓰기다.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제일 나름 쓸모있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장 전문성을 느껴지게 하는 수단이기도 하기때문이다.

 

저자는 여성으로써 리더십의 영향성도 중요함을 강조한다. 일함에 있어 자신과 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있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한다. 때문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직원들과 만남을 갖는 자리에서는 비관적인 자세보다 진취적이고 긍적적인 말투와 행동을 보여주라고 한다.

 

제일 중요한것은 호구가 아닌 나이스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했다. 하지만 비즈니스도 인간간에 일어나는 일이기에 서로가 서로를 나이스하게 존중하는 의식이 느껴지면 상대방이 서로 기분좋은 계약결과를 성사시키게 된다.

 

이책은 당신에게 여성으로서 성공하는 방법을 전략적으로 제시한다. 진심으로 느껴지는 것은 그녀의 성공과 실패담들이 이책 곳곳에 담겨져있기에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 이책을 읽고난 당신은 물론 자신을 누구보다도 먼저 소중히하고 사랑할줄아는 사람이 될것이라 확언한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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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읽는 세계사 - 25가지 과일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역사
윤덕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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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과일이 얽혀있는 수많은 세계 곳곳의 이야기가 풀어져있다. 우리가 자주 먹고 접하는 과일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이 많다. 또한 그안에 얽혀져있는 세계사 역사까지 함께 풀어져서 재밌는 역사 공부가 될것이다.

 

또한 이책은 과일을 종류별로 나뉘어 나라 특색에 맞게 건강, 사회, 경제, 정치, 심지어 전쟁등 까지 분야별로 전래깊은 저마다 이야기가 여러가지다. 우리가 평소 알던 이야기도 있을거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예상 밖에 진귀한 의미들이 가득담겨져 있다.

 

3파트로 나뉘어져 과일의 역사를 거론한다. 처음은 천일야화에 담긴 이야기들로 먼저 수박으로 시작된다. .우리나라세종때 수박은 귀하기 힘든 과일로 그당시 굉장히 비싼 과일로 양반과일로 불릴 만큼 수확량도 많지 않아서 귀중한 존재였다. 하지만 세계 다른 한켠에서는 인종차별이란 존재로 수박의 존재를 흑인 노예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라는 편견을 갖게한 상징적인 존재였다. 이는 수박의 어두운 역사의 한편인듯하다.

 

또한 참외는 씨가 많은 열매로 예로 부터 우리 조상들에게는 다산의 상징이었다. 자손이 번창하라는 의미로 우리나라에서는 귀하게 여겨졌다. 한편 일본에서는 귀한 손님들이 왔을때만 대접하는 여름 과일중의 하나로 소개한다.그리고 왕실의 디저트로 소개되었던 딸기의 존재도 이색적이었다. 19세기 서민들은 접하기 어려운 상류층의 과일이었다니 놀라지 않을 없었다.

 

두번째는 우리가 아는 과일들의 비밀스런 이야기만을 담았다. 코코넛이라는 열매는 본래 코코 유령이라는 이야기에 나오는 유령을 닮아 붙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선뜻 이야기를 듣고나서 보니 그런듯 비슷해 보이는 늬앙스가 느껴진다.

또한 우리가 먹는 토마토는 한때 독초로 여겨졌던 토마토는 금기의 대상이었다. 또한 하필 토마토를 먹여 독살사건이 일으킨 원인이라 보는 사건들도 굉장히 비일비재하여 사람들은 신비성있게 오랫동안 믿고 있었다. 놀라운것은 귀족들의 백식기와 토마토의 산화반응으로인한 납중독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을 오랫동안 토마토가 독이 있는 과일로만 취급했다는게 놀라웠다.

 

그리고 삼국지의 나오는 복숭아 나무아래 유비관우장비가 우정의 결의를 다짐했던 것은 아무래도 복숭아라는 과일이 신선과일의 상징임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일명 신선들이 노는 무릉도원의 과일로 귀하게 여겨져, 옛날부터 복숭아는 귀중한 열매로 여겼다. 또한 살구꽃도 과거 보는 시기 장원급제의 상징의 대표로 귀하게 여기는 꽃으로 불린다. 그래서 장원급제 한사람을 축하하기위해 살구꽃을 즐비해 놓는 것이다.

 

세번째는 과일이 빚어낸 숨겨진 역사들이다. 우리가 아는 오렌지는 본래 향료와 의약품으로 사랑을 받은 과일로 많은 이들이 부를 창출한 과일중에 하나이다. 또한 부자들도 오렌지를 자주 찾아 일명 부자들이 먹는 과일이라는 애칭도 붙여질 정도였다. 그리고 레몬의 괴혈병 치료제의 엄청난 위력도 독보적인 존재이다. 바다로 항해를 떠나는 이들이 많았던 당시 괴혈병으로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우연히 레몬을 먹는 사람만 치료되는 것을 보고 바로 치료제로 도입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우리가 잘아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처럼 옛날 양귀비와 석류이야기가 오랫동안 전설처럼 내려오는 일화들이 여러 있다. 서양의 클레오 파트라와 페그세포네도 석류의 과일을 미끼로 이들을 유혹하는 장면이 간혹 나온다. 그만큼 미녀들은 석류를 좋아한다는 썰을 보여준다. 그러나 본래 석류는 미가 아닌 생명의 상징이었다는게 놀라웠다.

 

이책을 통해 우리가 자주 먹고 즐기는 과일에 대해 얽혀진 세계사들이 무척이나 많다는 것을 알고 다들 놀라움을 면치 못할 것이다. 또한 한편으로 귀하게 여기기도 했던 과일도 있는가 하면, 멸시되거나 금기되었던 과일들이 오늘날 무척이나 사랑받는 것을 보면 그점도 새로웠다. 그리고 과일로 저마다 다른 색깔로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연결고리가 무척이나 신비로운 경험이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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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컨스트럭션 - 한 권으로 끝내는 건설과 주택
박선구.권주안 지음,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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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건설과 주택의 역사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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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 글쓰기 수업 - 논픽션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잭 하트 지음, 정세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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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7 따지고 보면 스토리의 목적은 우리에게 성공적인 삶의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다.

 

여기서 스토리의 본질적인 목적을 말한다. 결국 우리에게 스토리를 하는 이유가 성공 가능성의 높이를 높여주는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도 스토리안에 내제되어 있는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말이다.

이들의 생김새나, 말투, 습관으로 언제든지 스토리의 전환이 가능하니 얼마나 위대한 일이 아닌가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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