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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 - 상처에 민감한 시대에 정신적 근육을 키우는 9가지 주문
닐 파스리차 지음, 홍승원 옮김 / 니들북 / 2021년 12월
평점 :

이책은 힘들거나
괴로운 일로 지쳐있을 때 다시일어나는 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요즘 코로나시대에 현대인들에게는 아마 필독서가 아닐까싶다. 이책은 일명 회복탄력성이라 불리는 정신적인 근육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길러내는지 무려
9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제시하여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책의 두께와 크기도 평소 읽기 쉬울만큼 부담스럽지않아 한번에 읽기에 가능하다. 그래도 한번 볼때와 두번째 볼때와 느낌이 다르듯, 이책의 내용의 난이도는 다소 높아, 읽고 나면
어느 정도의 지식의 체계가 잡혀 지적만족도 상승할것이다.
우선 이책은 총 9가지 챕터로 구성된다. 첫번째로 매순간 말즐임표를 만드는 것이다. 아무리
막막한 상황이 오더라도 혹은 해결책이 도무지 생각이 안날 때, 혹은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 할 때 말줄임표를 써라. 아무리 느리더라도 움직이지 않는 것 보다, 이야기를
지속하는 편이 엄청남 큰힘이 위력이 있다.
두번째는
스포트라이트를 옮기는 것이다. 혹시 실패의 경험을 했더라도
반드시 숨기지말고 널리 알려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오히려
연대감이 생기고, 성장하는 원동력이 된다. 또한 실패 경험했던 순간보다 문제의 상황을 즐기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상황에
대처하여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세번째는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좌절이나 고통을 겪더라도 상황이
다시 회복되기 마련이라는 정신력으로 세팅한다. 이런 현 상황을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인다면 당신의 앞날 또한 다음 더나은 단계로 올라가는 계단에 이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네번째는 스스로에게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다르다. 우리의 실패를 다른 성공의 도약의
과정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면 어떨까? 우선 다른사람에게만
친절하지말고 나자신에게 먼저 친절해저라. 그리고 소중한 자신을
위해 되도록이면 좋은 이야기를 자주 하라.
다섯번째는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것이다. 가령 저자는 여러 사이트를
제작한 경험이 닜다. 하지만, 매번 5번째까지 실패를 했지만, 포기하지않고 오늘날의
최고의 블로그를 제작한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섯번째는 드러내어
치유하는 것이다. 자신의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치유효과가 있음이 연구에서 발표되었다. 또한 후회를
최소화하는 것도 행복감이 커진다고 한다. 저자는 후회를
내려놓고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갖게 하는 모닝루틴 소개한다. 단 2분만으로도 그날 아침부터 하루종일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이다.
일곱번째는 작은
연못을 찾는 것이다. 작은 연못에서 학문적 자아개념이
상승한다고 한다. 성공을 위해 스스로를 어느정도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저절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 자신감으로 다음
단계의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여덟번째는 가끔은
닿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언제나 바쁘고 빠르게
진행하다보니 잠시 쉬고 집중하는 것은 희소자원이 되어간다. 가끔은
어느 방해도 받지않는 공간에 자유롭게 나에게만 몰두 하는 기분을 느껴보라.이전에 느낄수 없던 자유와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은 절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단순하게 생각하면
잘 풀린다. 또한 모든 만남은 기회이므로 항상 질문하라. 절대 멈추지않아야 또다른 기회가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서 당신은
어떠한 어려운 문제를 겪거나 힘든상황이 와도 필요한 엄청난 위대한 조언들이 많아 긍정적인 마인드셋과 탄탄한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게 한다. 더나아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자존감 생성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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